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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훈 만화가 "장한 후배상 받았습니다"
2019년 08월 16일 (금) 09:24:0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전세훈 작가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사진: 윤 철 기자] 전세훈(57) 작가가 15일 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만화인의 밤'에서 만화계 선배 작가들이 우리만화에 헌신한 후배 작가에게 주는  '장한후배상'을 받았다.

   
▲ 전세훈 작가가 장한후배상 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충남 금산출신의 전세훈 작가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1992년 만화 <노노보이>로 데뷔 <물위를 걷다>,<신의가면>,웹툰 <사랑in>, 조선키네마(연재중) 등이 있으며 현재 웹툰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전세훈 작가가 한국원로만화가협회 권영섭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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