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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BIFAN 작품상 크리스티앙 볼크만 감독의 '더 룸'
여우주연상 '팡파레'의 임화영, 남우주연상 '영화로운 나날'의 조현철
2019년 07월 06일 (토) 03:56:5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장편부문 작품상을 받은 크리스티앙 볼크만 감독,감독상을 받은 아담이집트 모티버감독,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루디 리베론 산체스 감독, 관객상을 받은 고정욱 감독이 장덕천 부천시장, 심사위원 엄정화, 가네스코 슈스케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의 작품상은 크리스티앙 볼크만(Christian VOLCKMAN)감독의 <더 룸(The Room)>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감독상은 <다니엘 이즌 리얼(Daniel Isn’t Real)>의 아담 이집트 모티버 감독(Adam Egypt MORTIMER), 심사위원 특별상은 루디 리베론 산체스(Rudy Riveron SANCHEZ) 감독의 <아빠?(Is That You?)>, 관객상은 고정욱 감독의 <진범(The Culprit)>이 각각 수상했다.

   
▲ 'LG 하이엔텍 코리아 판타스틱' 작품상을 수상한 이상덕 감독, 감독상을 수상한 이돈구 감독, 여우주연상 임화영, 남우주연상,조현철, 관객상은 심요한 감독 등이 고윤화 후원회장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LG 하이엔텍 코리아 판타스틱' 작품상은 이상덕 감독의 <영화로운 나날>이 차지했다. 감독상은  <팡파레>의 이돈구 감독이 수상했다. 여우주연상은 <팡파레>의 임화영, 남우주연상은 <영화로운 나날>의 조현철, 관객상은 심요한 감독의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가 각각 수상하는 등 총 5개 섹션, 17개 부문의 수상작(자)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 

7월 5일(금) 오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폐막식은   배우 김다현과 아나운서 신지예 의 진행으로 열렸으며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상영은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는 자리인 만큼 김상경·정지순·남연우·김희상·나도율·남성진·한지안·안성민·김대현 등 출연배우들이 총출동해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

'부천 초이스: 장편' 부문 심사를 맡은 배우 엄정화를 비롯해 가네코 슈스케·정병길 감독과 조나단 발칸·에이미 니콜슨·키키 펑 등 심사위원들, 크리스티앙 볼크만·고정욱 감독과 배우 임화영·조현철 등 수상 감독 및 배우들도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장덕천 부천시장, 고윤화 제13대 BIFAN 후원회장, 배우 한지일 등도 함께했다.

   
▲ 신철 집행위원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신철 집행위원장은 "6월 27일 개막한 이후 일반상영작 49개국 284편, VR 상영작 19개국 40편을 상영했다. 인간을 넘어선 미래 로봇전 등특별전 5개, 김혜수 메카토크 등 관객과의 대화 137회,롯봇특별전 등을 개최했다"면서 "오늘 오후 5시 기준 일반상영작 관객은 5만8천여명,VR 관객 1만7천 여명 등 7만5천여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고명성 감독을 비롯한 배우 김상경, 박선영,허성태, 김동영 등 출연진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은 한국전쟁 이후 서울 명동의 한 다방을 배경으로, 살인사건에 휘말린 10명의 용의자와 수사관의 숨막히는 심리 대결을 다룬 추리극이다. 인물간의 다층적인 서사와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남산 시인 살인사건>은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을 몰입하게 하며 2019년 제23회 BIFAN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제23회 BIFAN은 폐막식 이후 앙코르 상영 'BIFAN 러쉬'를 6~7일 이틀간 갖는다. 부천시청 어울마당,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영화상영관, CGV소풍에서 화제의 상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 <더 룸(The Room)>으로 작품상을 받은 크리스티앙 볼크만(Christian VOLCKMAN)감독ⓒ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다니엘 이즌 리얼(Daniel Isn’t Real)>로 감독상을 받은 아담 이집트 모티버 (Adam Egypt MORTIMER),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진범(The Culprit)으로 관객상을 수상한 고정욱 감독ⓒ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아빠?(Is That You?)>로 심사위원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루디 리베론 산체스(Rudy Riveron SANCHEZ) 감독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초이스 심사위원 배우 엄정화가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LG 하이엔텍 코리아 판타스틱' 감독상은 <팡파레>의 이돈구 감독이 수상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LG 하이엔텍 코리아 판타스틱' 작품상을 수상한 이상덕 감독(영화로운 나날)ⓒ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영화로운 나날>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조현철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로 관객상을 수상한 심요한 감독이 고윤화 후원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폐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김다현과 신지예 아나운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남산 시인 살인사건의 배우 김상경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폐막작 <남산 시인 살인사건> 고명성 감독이 배우 김상경, 박선영과 포토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심사위원 엄정화가 장덕천 부천시장과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포토월에선 부천초이스 심사위원 엄정화ⓒ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지영 조직위웑장과 장덕천 부천시장이 폐막을 선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왼쪽부터 부천시의원 김환석-구점자-이상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황완성 대외협력국장을 비롯한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국제판파스틱영화에 이춘구 이사를 비롯한 후원회원들이 포토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임즈 양주승 기자
   
▲ 여우 주연상을 받은 임화영이 감독상을 받은 이돈구 감독과 입장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남산 시인 살인사건의 배우 김상경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
   
▲ ⓒ부천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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