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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북한어선 삼척항 입항 최초 촬영자 전동진 입니다
2019년 07월 02일 (화) 17:26:0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북한 선박 입항 최초 촬영자인 전동진씨(가운데)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북한선박 입항 은폐·조작 진상조사위원회 간담회에서 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일 오후 국회 자유한국당 회의실에서 열린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사건 최초 신고자 및 촬영자(전동진) 초청 간담회에서 최초 112신고자인 김경현(오른쪽)씨가 발언하고 있다.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사건 최초 신고자 및 촬영자 초청 간담회에서 최초 촬영자인 전동진 씨에게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오른쪽부터 최초 112 신고자인 김경현 씨 ⓒ부천타임즈
   
▲ 2일 오후 국회 자유한국당 회의실에서 열린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사건 최초 신고자 및 촬영자 초청 간담회에서 최초 촬영자인 전동진(가운데)씨가 발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왼쪽)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사건 최초 신고자 및 촬영자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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