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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뿌리며 '인피오라타'꽃길 축제 폐막
신미자 그린디자이너 "국립영화박물관이 부천에 유치되길"
2019년 07월 01일 (월) 08:47:4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꽃길 인피오라타 폐막식에 참석한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신미자 그린디자이너, 시민정원사들이 꽃잎을 뿌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한국영화 100년을 기념하고 '국립영화박물관 부천 건립'을 기원하는 꽃길 '인피오라타(Infiorata)' 페스티벌 폐막식이 30일 오후 4시 부천시청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폐막식은 신철 집행위원장, 신미자 그린디자이너,시민정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만 송이의 장미 꽃잎을 꽃길에 뿌리며 분수대 주변을 돌며 진행됐다. 인피오라타(Infiorata)는  '꽃은 딴다'라는 의미로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유럽에서 400 여년전부터 축제로 내려오는 아트퍼포먼스다. 인티오라타는 거리를 캔버스 삼아 꽃잎과 모래와 자갈등 자연재료로 완성시킨 꽃길이다.

   
▲ 신미자 그린디자이너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이사인 신미자 그린디자이너는 "인피오라타(Infiorata)-생화 꽃길에는 부천국제판스틱영화제 로고와 함께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가하는 49개국 아이콘을  장미,카네이션,메리골드 등 10만송이  꽃을 70여명의 시민정원사들이 자원봉사로 조성했다"고 설명하면서 "국립영화박물관이 부천에 유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꽃길 '인피오라타(Infiorata)'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을 앞둔 6월 25일 장덕천 부천시장, 정지영 조직위원장, 고윤화 후원회장,김상희 국회의원,신미자 그린디자이너, 부천시민정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영화박물관 부천 건립'과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그린디자이너 신미자 원장 ⓒ부천타임즈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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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길 인피오라타 폐막식에 참석한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신미자 그린디자이너, 시민정원사들이 꽃잎을 뿌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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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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