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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천-정지영 "제23회 BIFAN 개막을 선언합니다"
2019년 06월 28일 (금) 22:45:0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장덕천 부천시장과 정지영 조직위원장이 2019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명예조직위원장인 장덕천 부천시장이 27일 밤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정지영 조직위원장과 함께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제23회 BIFAN은 27일부터 오는 7월7일까지 11일간 열리며 49개국 영화 288편이 상영된다. 올해 영화제 주제는 SF로 정해진 만큼 포스터도 SF 영화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블레이드 러너'(1982)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한국 장르 영화 13편을 조망하고 걸작 로봇 영화들을 시대별로 선정한 로봇 특별전도 마련했다.

코리아 판타스틱 경쟁 부문에서는 8편이 소개된다. 다양한 문제의식을 각자 스타일로 풀어낸 개성 강한 영화들이 상영된다.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에는 총 1천226편이 출품됐다. 그 중 선정된 35편이 상영된다. 배우 특별전의 주인공은 올해 데뷔 33주년을 맞은 김혜수로 정해졌다.

   
▲ 장덕천 부천시장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장덕천 부천시장과 정지영 조직위원장이 2019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장덕천 부천시장이 포토월에서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장덕천 부천시장이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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