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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정의당 "국민의 명령이다, 6월 국회 개원하라"
2019년 06월 12일 (수) 17:37:41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심상정 의원-윤소하 원내대표, 이정미 당대표-여영국 의원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정의당  이정미 원내대표를 비롯한 윤소하 원내대표, 추혜성,여영국 의원이  12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개원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윤소하 원내대표는  "해도해도 너무한 국회다. 국회가 열리지 않은 지 벌써 2개월이 지났다.말로는 민생을 외치면서 민생을 가로막는 곳이 바로 국회"라고 규탄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을 향해 "언제까지 자유한국당의 비위를 맞춰줄 것인가"라며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만의 국회 소집을 촉구했다.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윤소하 원내대표-여영국 의원 ⓒ부천타임즈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심상정 의원-윤소하 원내대표, 이정미 당대표-여영국 의원 ⓒ부천타임즈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심상정 의원-윤소하 원내대표, 이정미 당대표 ⓒ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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