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5 일 17:06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생생포토]정의당 "국민의 명령이다, 6월 국회 개원하라"
2019년 06월 12일 (수) 17:37:41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심상정 의원-윤소하 원내대표, 이정미 당대표-여영국 의원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정의당  이정미 원내대표를 비롯한 윤소하 원내대표, 추혜성,여영국 의원이  12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개원 요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

윤소하 원내대표는  "해도해도 너무한 국회다. 국회가 열리지 않은 지 벌써 2개월이 지났다.말로는 민생을 외치면서 민생을 가로막는 곳이 바로 국회"라고 규탄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을 향해 "언제까지 자유한국당의 비위를 맞춰줄 것인가"라며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만의 국회 소집을 촉구했다.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윤소하 원내대표-여영국 의원 ⓒ부천타임즈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심상정 의원-윤소하 원내대표, 이정미 당대표-여영국 의원 ⓒ부천타임즈
   
▲ 왼쪽부터 추혜선 의원-심상정 의원-윤소하 원내대표, 이정미 당대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6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직원이 동료모함
"부천에서 서울역까지 14분! GTX
[기자수첩]국내용으로 추락한 부천'국
한선재 평생교육진흥원장, 전국시도평생
[이종섶의 詩장바구니-23] '점핑의
인간사랑 '선재장학회 17기 장학금
11회 DMZ다큐영화제 개막작 '사막
한국전력,부천시간 부작위위법확인 소송
'허니블러드' 이나래 작가 캐리커쳐
심상정 정의당 대표, 조국 후보자 향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