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5 일 17:06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부천향토역사관에서 즐기는 '옹기종기 정(情)다운 음악회'
2019년 05월 27일 (월) 13:53:0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옹기박물관(관장 최의열)은 5월 29일(수) 오후 2시  부천옹기박물관 1층에 위치한   부천향토역사관 전시실 내용 개선을 기념하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 개선을 통해 청소년 관람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물명칭을  변경했으며 발굴조사 내용을 차수별로 요약 정리하였다. 또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장기대여 중인 청동기시대 석기 유물과 통일신라시대 인화문토기 등 80여점을 종류별로 재배치하여 부천지역에서 청동기시대부터 취락생활을 하고 제사를 지내면서 선조들이 생활해왔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부천옹기박물관측은 이번 전시개선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부천향토역사관을 방문하고 부천의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9일 「옹기종기 정(情)다운 음악회」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총 3부로 진행되는 음악회 1부에서는 2010년 창단한 국악실내악단 '나눔'이 달빛이 흐른다, 아리랑&어메이징 그레이스, 들춤, fly to the sky 등을 공연한다.
  
2부에서는 2014년 창단한 서아프리카 전통악기 연주 '께네마'는 두누냐(세상이야기), 자라비(사랑이야기), 협업공연 등을 공연한다.
    
이어서 3부에서는 2012년에 창단된 '원미산문화마당'의 공연이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호 남사당놀이의 이수자와 전수자로 구성된 전통 연희단이다. 남사당놀이의 여섯마당중 연희판굿, 협업공연으로 개인놀이(소고놀이, 버나놀이, 열두발 상모 등)를 재해석한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추구한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최의열 부천옹기박물관장은 "부천의 오랜 역사와 향토역사에 대해 알고 싶다면  부천향토역사관을 꼭 방문해 봐야 한다. 부천의 역사 창고인 향토역사관에 오셔서 전시 해설을 들으며 역사에 대한 고찰과 함께 박물관에서 준비한 작은 음악회도 마음껏 즐겨 달라"고 말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직원이 동료모함
"부천에서 서울역까지 14분! GTX
[기자수첩]국내용으로 추락한 부천'국
한선재 평생교육진흥원장, 전국시도평생
[이종섶의 詩장바구니-23] '점핑의
인간사랑 '선재장학회 17기 장학금
11회 DMZ다큐영화제 개막작 '사막
한국전력,부천시간 부작위위법확인 소송
'허니블러드' 이나래 작가 캐리커쳐
심상정 정의당 대표, 조국 후보자 향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