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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한국당 대표 "외교부 직원 휴대전화 압수는 인권침해'
2019년 05월 23일 (목) 17:25:0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청와대 특감반 진상조사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나경원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청와대 특감반 진상조사단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된 대화 내용이 유출되자 청와대가 외교부 직원들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정보 유출자'를 색출한 것과 관련, "책임은 공무원에게 뒤집어씌우고 유야무야 넘어가지만 사실상 공무원 탄압이 심각하고, 이것은 공무원에 대한 인권침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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