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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총회 입장 저지당하고 돌아서는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2019년 04월 18일 (목) 16:34:3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돌아서는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바른미래당 의원총회가 열린 18일 국회 의원총회장 앞에서 이언주 의원이 당직자들에게  의결권이 없다는 이유로 입장이 거부되자 발길을 돌리고 있다. 이언주 의원은 손학규 대표에 대해 "찌질이"  발언으로 당원권 1년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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