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17 화 20:04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세월호 막말논란 "차명진 전 의원은 사모님(서명희)과 냉전 중"
노영희 변호사 "손해배상 하느라 집이 망하겠다"
2019년 04월 17일 (수) 11:17:5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차명진 전 의원은 서명희씨와 1988년 통일문제연구소 백기완 선생의 주례로 서울 세종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하지만 이후 백기완 선생과의 관계는 악화되어 등을 돌렸다/사진은 2006년 차명진 선거공보물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징하게 해 처먹는다"는 막말로 국민들과 정치권의  공분을 확산시키고 있는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아내(서명희)와  냉전 중이라고 한다.

노영희 변호사(법무법인 천일)는 17일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비하 발언 이후 어제(16일) 오전 차명진 전 의원에게 전화를 해서 '그러다 큰일 난다. 민형사상 처벌받는다. 손해배상 하느라 집이 망하겠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노 변호사는 "그렇잖아도 차 전 의원은 (2015년)전교조 문제로 (소송을 당해) 집을 팔아  7~8천만원을 물어줬다"면서 "이후 부인에게 말도 못 하고 살았는데 이번 비하 발언 때문에 사모님과 냉전 상태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4.16연대 배서영 사무처장은 16일 차명진의 '세월호 유가족 비하' 막말에 대해 고소를검토할 것이라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64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부천시체육회에서 보내온 수상한 20만
부천출신 고교밴드 '공일공이' 윤동주
제4회 따르릉문화예술제, 10월12일
[이종섶의 詩장바구니-27] 늙은 아
[생생포토] 자유한국당 '추석 민심
민주당 "함께 웃는 한가위..,고향길
[MBC 여론조사]추석민심... 조국
경기도, 내년도 생활임금 1만364원
제1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을 서울
이마트, 반조리식품 국민외식 '짜장·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