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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FC 송선호 감독 "송홍민 선수 부천FC 버팀목 될 것"
2019년 04월 07일 (일) 18:45:20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FC 송홍민 선수가 선제 원더골을 터뜨린후 기뻐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FC1995가   7일 오후 1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부천 FC 1995와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송홍민이 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으나 전반 21분 전남 드레곤즈 김영욱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해 1-1  무승부를 이뤘다.

   
▲ 부천 FC가 전남 드레곤즈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최근 두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다섯번이나 허용하는 등 수비 불안에 대해 송선호 감독은 "페널티킥과의 인연이 왜 이러나 쉽긴 하다. 선수들에게 페널티킥 조심하라고 강조했는데 또 이런 결과가 나와 아쉽다"면서 "다음 경기엔 중점적으로 페널티킥을 안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송홍민 선수에 대해 송선호 감독은 "앞으로 송홍민 선수가 팀 주축으로 더 커 나갈 선수"라면서 "앞으로 부천의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송홍민 선수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전남 드레곤즈 파비아노 전남 감독은 "전반에는드레곤즈가 좋은 경기를 했지만 후반에는 부천에 밀렸다"면서 "문제는 상대에게 압도당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한 것이다. 문제가 있다. 공을 가졌을 때 차이를 만들어내야 한다. 필요할 때 나타나고 존재감을 드러내야 하는 선수가 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부천FC는 2승1무 1패로 승점 7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다. 다음 경기는 4월 13일(토) 오후 3시 안산그리너스와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 부천 송홍민 선수의 슛이 전남드레곤즈의 골망을 흔들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송홍민 선수의 대포알 슛팅이 전남 드레곤즈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경기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하는 부천FC 스타팅 멤버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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