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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꿈의학교 부천지역 운영주체 협의회 실시
꿈의학교 활성화를 위한 학생홍보 및 모집방안 공유
2019년 03월 21일 (목) 16:47:2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경기꿈의학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맹성호)은 3월 21일(목), 오후 2시 교육지원청 5층 청백마루홀에서 「2019 경기꿈의학교 부천지역 운영주체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2019 경기꿈의학교 공모'에 선정된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와'마중물 꿈의학교'의 운영주체 55명을 대상으로 경기꿈의학교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고, 꿈의학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기꿈의학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과 성찰을 통해 자아를 탐색하고 꿈을 실현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마중물 꿈의학교'세 개의 유형으로 운영된다.
 
2019년 부천에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는 <
EPATA 활짝영상학교>,<난타,난~STAR> 등 28교',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쇼미더목일신>,<역곡마을설레는 뮤지컬꿈의학교> 등 39교','마중물 꿈의학교'는 <여월작은 도서관마을 꿈의학교>,<참 쉬운 음악학교> 등 16교,  총83교의 꿈의학교가 선정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기꿈의학교의 비전과 가치 ▲꿈의학교 사업계획서 수정 및 약정서 작성 안내 ▲꿈의학교 회계시스템 교육 ▲부천 꿈의학교 지역협의체 대표자 선출 ▲꿈의학교 학생홍보 및 모집방안 공유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한양수 교수학습국장은 "부천지역 꿈의학교가 2018년 43교에서 올해 83교로 2배가량 증가하였다"면서 "이번 꿈의학교 협의회를 계기로 운영주체 간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기존 운영주체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모든 꿈의학교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국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마을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꿈의학교 운영주체들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운영주체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꿈의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차원에서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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