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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민주당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 자르는 이해찬 당대표
2019년 01월 01일 (화) 18:57:2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설훈 최고위원 및 김원기 상임고문, 김진표,정세균 의원 등이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부천타임즈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설훈 최고위원 및 김원기 상임고문, 김진표,정세균 의원 등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이해찬 당대표는 " 2019년 올해는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정말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해다. 우리가 정부를 수립한지 꼭 100주년이 되었다. 올해를 맞이해서 여기 쓰여 있는 것처럼 새로운 100년을 시작하는 해"라며 100주년의 의미를 강조했다..

경제 관련 이해찬 당대표는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경제라는 것이 금방 좋아질 수는 없지만 정성을 다해 꾸준히 노력하면 튼튼한 기초를 기반으로 해서 잘 끌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해 수출 6천억불을 달성했다. 국민소득도 3만불을 달성했다. 전 세계에서 인구 5천만명이 넘으면서 3만불 소득을 이룬 나라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중요한 성과가 우리에게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우리 민생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당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홍영표 원내대표
"한반도 평화에 대해서 올해는 많은 열매가 맺는 한 해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는 뒤로 돌아갈 수 없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는 한반도에서 구체적인 결실이 맺어지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우리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펼친다는 뜻의 역풍장범(逆風張帆)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앞에는 앞으로도 많은 시련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당은 이해찬 대표님을 중심으로 더욱 하나가 되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고, 더욱 단결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뜻과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익을 자르고 있다ⓒ부천타임즈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부천타임즈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설훈 최고위원 및 김원기 상임고문, 김진표,정세균 의원 등이 신년인사회에서 떡케이크를 자르고 있다.ⓒ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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