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3.18 월 22:06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일본 오키나와현립도서관에서 '부천'을 만난다
오키나와현립도서관 내 '부천시 코너' 개설
2018년 12월 18일 (화) 11:46:01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부천타임즈:이광민 기자

   
▲ 일본 오키나와현립도서관 내 '부천시 코너'

일본 오키나와현립도서관 내에 부천시를 알리는 전용코너가 개설됐다.

지난 9월 부천시가 상동도서관 내에 오키나와특별관을 마련한 데 이어 오키나와현립도서관이 12월 15일 이전개관하면서 부천시 전용코너를 조성한 것이다.

부천시 코너는 부천시와 부천시의 도서관 및 독서문화, 한국과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부천시는 향토자료와 부천 문인들의 작품 등 도서 450여 권과 국제출판단체 동아시아출판인회의 소속인 일조각, 마음산책, 사월의책, 한길사, 사계절, 돌베개 등 6개 출판사에서 기증한 한국 관련 인문사회과학 도서 500여 권을 제공했다.

오키나와현립도서관에서는 부천시에서 보내온 도서 등을 전시하고 도서관 자료로 등록해 오키나와 거주 한국인과 한국어 학습자 등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키나와현립도서관은 오키나와현 나하시 이즈미자키 1-20-1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천시 코너는 도서관 4층 다문화구역 중앙에 마련됐다.

한혜정 상동도서관장은 "오키나와현립도서관 내 부천시 코너 조성을 통해 부천과 오키나와가 책과 도서관으로 교류하며 두 지역의 독서문화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일본 오키나와현립도서관 내 '부천시 코너'
이광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서헌성 전 부천시의원, 청와대 행정관
부천시립합창단,'신춘음악회'가 아니라
민족문제연구소부천지부, 부천시 문화예
[오형민 칼럼-③]4차산업혁명시대,
김만수 전)부천시장, 대한브레이킹경기
원도심 노후주택 효율적 재생을 위해
부천시,전국 지역문화 종합지수 상위
[오형민 칼럼-④] 4차산업과 '부천
(사)따르릉목일신문화사업회, 2019
부천오정농협 조원호 조합장 재선, 부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