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24 월 20:31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부천시·원미경찰서, 불법유동광고물 합동단속
롯데백화점 주변 먹자골목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2018년 12월 10일 (월) 12:54:09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부천타임즈:이광민 기자

   
▲ 롯데백화점 일원 불법유동광고물 관·경 합동단속

부천시와 부천원미경찰서는 12월 6일 롯데백화점 주변 먹자골목의 무질서한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했다.

이날 공무원, 경찰 등 60여 명이 투입돼 롯데백화점 주변 상업지역의 배너, 에어라이트 등 보행불편과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불법유동광고물을 전량 수거·정비했다.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점포주에게 단속의 취지를 안내하고 계고를 통해 자율정비를 유도했으나, 자율정비가 이뤄지지 않고 불법유동광고물이 증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게 된 것이다.

부천시와 원미서는 상가밀집지역인 롯데백화점, 세이브존, 고려호텔, 송내역, 부천역 주변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단속을 실시해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서는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며 "도시미관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업자와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롯데백화점 일원 불법유동광고물 관·경 합동단속
이광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3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핫잇슈] 부천시유지 '신천지 벽화'
경기도 현직 소방서장이 여직원 성폭력
부천 작동 신천지 벽화,부천 기독교계
[부천시 인사]정해웅 정책실장 행정국
쓰레기 잔치된 부천시 주민자치 페스
여행전문기자 이광민의 백두산 포토기행
작가 목수정"김제동식 돈벌이에 편승한
홍진아 의원,"부천지역 A형 간염
부천시,유네스코 창의도시 테마파크 조
"동성애와 이슬람을 옹호하는 조례 철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