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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제50회 부천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김혜숙‧김종옥‧이우진 작가 '삼걸상' 수상
2018년 11월 23일 (금) 08:37:3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개막전에서 참석 내외빈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제50회 2018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천지부 회원전」 개막식이 11월22일 오후5시 부천 송내어울마당 아리솔 갤러리에서 열렸다.

26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이기범(회장)을 비롯하여 김정환,이병윤,장경내,김우성,이영숙,황정희,송길자 등 44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개막전에서 참여작가 44명의 투표로 선정된 '삼걸상'은 이우진,김혜숙, 김종옥 작가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삼걸상 수상자:왼쪽부터 김종옥 작가-이기범 회장-김혜숙 작가-이진수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선태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전에는 이진수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윤기섭 경기도 지회장, 이기범 부천지부장, 김병구 부지부장, 김정환 부천예총 회장, 정재현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시의원 홍진아, 권유경, 오시명 부천시문화예술과장, 김홍식 팀장 등 100 여명이 참석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조건수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50년의 역사를 지닌 부천지부의 탄생이 반세기가 지났다"면서 "부천지부는 '영상의 적' 사진 콘테스트라는 걸출한 전국 공모전을 주관하는 모범적인 지부가 되었다. 기록되지 않은 역사는 시간이 지나면 왜곡될수 밖에 없기에 지금의 작업이 세월이 지나면 세월이 흐른 후에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정환 부천예총 회장은 "5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선배작가들의 열정과 정신을 이어 받고 부천지역예술 발전에 이바지 한다는 사명감과 뜨거운 예술혼의 좌표라는 점에서 그 무게가 가볍지 많은 않다"고 전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정재현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삼걸상'을 받으신 부천예총 사무국장 김혜숙 작가는 예총의 기둥이다. 김종옥 작가는 사진기록을 통한 지역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어 더욱 기쁘고 부럽다.이기범 회장과 이우진 작가는 한 때 저와 함께 지역신문에 함께 근무한 적이 있어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기범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972년 부천지부 창립으로보면 46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지부의 모태가 되었던 렌즈클럽의 창립전을 지부의 역사로 기록하고 있기에 저희 부천지부는 1969년 1회를 출발하여 50회 회원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작게나마 지부의 50년 역사를 작품집에 수록하게 됐다.시간이 더 흐른 뒤에는 역사의 자료가 모두 소실되어 구전으로만 전달될 것이 우려스러워 수록하게 됐다"고 밝혔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삼걸상을 수상한 김혜숙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삼걸상을 수상한 김종옥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삼걸상을 수상한 이진우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기범 회장이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황정희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우성 작가ⓒ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전창열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송길자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병윤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정환 부천예총 회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황정희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정부연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병구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박찬희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양선태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영숙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후봉 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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