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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변호사 "한국당은 혁신을 거부하는 조직"
2018년 11월 14일 (수) 19:55:0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전원책(63) 전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극동 VIP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변호사인 전원책(63) 전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극동 VIP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이 사조직인 계파만으로 작동하고, 자기 몸에 오물 튈 것만 걱정하는 혁신을 거부하는 조직"이라고 비판하면서 "현역의원 절반은 물갈이 해야 한다"고 직격탄도 날렸다.

 "적어도 절반은 물갈이해야 합니다. 한국당에서 지금까지 폼 잡고 살았던 분들, 이제 좀 물러나십시오. 새로운 신진들에게 길을 물려줘야만 합니다. 지금이 바로 그 적기 입니다"

전원책 변호사는 "(당으로부터)경고를 받을 어떤 언행도 한 적이 없다"면서 "(해촉)이건 모욕"이라고 말했다.

   
▲ 전원책(63) 전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이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극동 VIP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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