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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오카야마시의회 의장 예방
2018년 10월 29일 (월) 17:38:15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앞줄 왼쪽부터 이소타니 가즈유키 전 의원연맹의장-마야타케 히로시 의장-정재현 위원장-김환석 간사/뒷줄  왼쪽부터 김성용 의원-홍진아 의원-임은분 의원-구점자 의원-강병일 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일본 오카야마 현지취재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교류도시 일본 오카야마시를 공무연수차 방문한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정재현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29일 오후 오카야마시의회 미야타케 히로시 의장과 이소타니 가즈유키 전 의원연맹 의장을  예방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야타케 히로시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현재 일본은 인구 4명중 1명이 65세 이상이 고령자인 초고령사회에 직면해있는 가운데 오카야미시도 예외가 아니다"고 이야기 하면서 " 고령이 되어서도 낯익은 지역에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지역 만들기 실현이 과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오카야마시는 간호시설 추가로 의료분야에서 혜택 받은 도시이고 병원이나 의원의 수는 전국적으로 충실한 편에 속한다"고 설명 하면서 "의료,간호자원을 활용하면서 의료간호가 필요하게 되어도 낯익은 지역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주택의료 간호에 충실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부천시의회가 이번 시찰을 통해 오카야마의 현 상태를 보시고 부천시 시책에 반영하고 함께 과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소타니 가즈유키 전 의원연맹의장도 환영사를 통해 "오카야미시 의원연맹이 지난 7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방문했을 때 정성으로 환대해 주신것을 감사한다"면서 " 방문당시 부천시 시립병원을 시찰하고 고령자 복지에 대해 공부를 했는데 병원장의 자세와 환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 많은 감동을 받았다. 이번 오카야마시 고령자,장애인 복지정책 시찰이 유익한 시찰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정재현 행정복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천시와 오카야마시는 2002년 우호도시 체결을 맺은 오랜 친구사이로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역곡 춘덕산)에는 오카야마에서 부천시에 기증한 복숭아 나무가 아주 잘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

"2년 전에는 혼자 오카야마를 여행하면서 파지아노 오카야마FC 홈경기를 구경하기도 했다. 많은 관객과 경기장 주변과 어우러진 상점들이 장사가 잘되는 것을 보면서 감격하기도 했다. 일본 정치의 특성상 다선의원이 많아서 의원님들을 만나면 형님처럼 느껴진다. 한 해에 두 번 만날 때도 있고 2년에 한번 뵐 때도 있다. 김만수 전 부천시장과 함께 여러차레 방문한 적이 있기 때문에 오카야마가 제 집처럼 익숙해졌다. 복지에 있어서는 오카야마가 부천보다 선진국인것 같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다."

이날 예방에는 행정복지위원회 김환석 간사, 강병일,김성용,홍진아,구점자,임은분, 부천시의회 이주형 전문위 과장,전문위원 김영길,연구원 조성호 등이 참석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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