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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오케스트라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만남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2018년 10월 21일 (일) 06:48:5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사진 김종옥 기자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월트디즈니의 애니메이션과 함께 만나 관객들에게 보고 듣는 음악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지정 영화제를 기념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응원하기 위해 <월트디지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판타지아 2000> 일곱 작품을 연주했다.

   
▲ 디즈니 감독 에릭 골드버그, 아트디렉터 수잔 골드버그, 애니메이터 라울 가르시아의 무대인사ⓒ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20일 오후 5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판타지아 2000 영화음악 모음 애니메이션 뮤직페스티벌> 클래식 공연에는 BIAF2017 홍보대사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깜짝 사회를 맡았으며, 디즈니 감독 에릭 골드버그, 아트디렉터 수잔 골드버그, 애니메이터 라울 가르시아의 무대인사가 마련됐다.

   
▲ BIAF2017 홍보대사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이 깜짝 사회를 맡았으며, 디즈니 감독 에릭 골드버그, 아트디렉터 수잔 골드버그, 애니메이터 라울 가르시아의 무대인사가 진행됐다ⓒ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박영민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제5번 다단조 작품 67 '운명'을 오프닝으로, 로마의 소나무(레스피기), 렙소디 인 블루(거쉰),동물의 사육제(생상스), 마법사의 제자(뒤카스), 위풍당당당 행진곡(엘가), 불새(스트라빈스키) 등 연주가 에릭 골드버그 감독이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어울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 디즈니 감독 에릭 골드버그, 아트디렉터 수잔 골드버그, 애니메이터 라울 가르시아의 무대인사ⓒ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 박초롱이 김성일 프로그래머와 함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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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월트디즈니 환타지아 2000 클래식 ⓒ부천타임즈 김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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