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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정기음악회 '나도 우리동네 성악가'
-예술과 문화 그리고 예절 및 금요 작은 음악회
2018년 10월 19일 (금) 09:54:45 진경희 webjin01@korea.kr
   
▲ 천생활문화지원사업 금요작은음악회 수업사진 ⓒ진경희

부천타임즈: 진경희 시민기자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며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나를 만들어보세요"

우리 회원들이 추구하는 문화속의 삶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멋지게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자신 없거나 아름답고 흥미로운 가곡을 알기 원하시는 분, 일상의 스트레스를 노래로 날려버리고 싶으신 분들이 노래하는 소사가곡교실에서 2018년 11월 10일(토) 소사어울마당(구, 소사구청 소향관) 제4회 정기음악회를 할 예정이다.

2015년 제1회 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가을에 열리는 음악회는 그동안의 수업에 배운 가곡을 1부는 독창, 2부는 합창 및 초청공연으로 계획중이다.

올바른 호흡과 발성을 통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소리내는 법을 배우며 우리의 가곡과 세계 각국의 가곡 및 유명한 노래를 함께 배우고 불러 세계 문화유산인 가곡을 이해하고 우리 이웃들과 함께 노래하며 행복한 수업을 매주 화,금요일 저녁 7시, 소새울어울마당 2층에서 한다.

   
▲ 부천생활문화지원사업 금요작은음악회 수업사진 ⓒ진경희

곽영희(64세)회원은 매일 쌍둥이 손녀딸을 보는 할머니이지만 "수업있는 화, 금요일이 기다려진다며 집에서도 섬집아이를 손녀딸에게 자주 불러 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 며 행복한 인사말을 전했다.

그리고 2부 수업은 1:1 성악아카데미 수업이 너무 좋아서 지금은 언제어디서나 노래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가 조금씩 커지고 있다.

더불어 현재 진행중인 금요 작은 음악회는 2018 부천생활문회지원사업 <키위>지원으로 9월7일(금) 시작으로 11월2일(금) 총5회 금요작은음악회를 부천시 누구나 참관가능한 작은 음악회로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

전문 성악가들이 아닌 평범한 우리의 가족, 친구, 이웃들이 음악회를 준비하고 공연하는 모습을 다른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으로 문화예술을 배우거나 실연함에 있어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 힐링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나아가 향후 지역 주민에게 음악(문화)을 알리고 발전시켜 가곡이란 콘텐츠를 먼저 앞장서 알리고 보급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으로 발전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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