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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BIAF 축하해" 디즈니, 픽사출신 게스트 총출동
미키마우스 에릭 골드버그 감독, 아카데미수상자 로랑위츠 등 참석
스페셜토크부터 무대인사, 전시, 핸드프린팅, 콘서트, 포럼 등 일정소화
2018년 10월 02일 (화) 20:03:0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BIAF2018 홍보대사 '신은수'ⓒ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10월 19일(금)부터 23일(화)까지 5일간 열리는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의 개막을 앞두고, BIAF2018을 찾아오는 화제의 게스트를 소개한다.

 BIAF2018 홍보대사 '신은수'
지난 9월 5일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며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배우 신은수는 개막식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네이버TV BIAF채널(http://tv.naver.com/v/2152864)을 통한 홍보대사 추천작 영상과 영화제 기간 내내 프로그램 전 상영될 극장 에티켓 영상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채비를 하고 있다.

   
▲ 에릭골드버그 감독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디즈니의 살아있는 전설 : 에릭 골드버그
'미키마우스', '알라딘', '포카혼타스', '모아나' 등 영화 속 캐릭터를 탄생시킨 월트 디즈니의 거장 에릭 골드버그 감독이 BIAF2018를 찾는다.

개막식 사전행사 핸드프린팅을 시작으로 BIAF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는 에릭 골드버그 감독은 디즈니 마스터 클래스 <par1.메이킹 오브 환타지아2000 / part2.미키마우스 탄생 90주년>을 통해 지금껏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콘이 된 미키마우스 역사와 함께 아름다운 미키마우스 핸드드로잉을 펼쳐내며,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걸작 <환타지아 2000>의 제작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부천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월트 디즈니 <환타지아 2000> 영화음악 7곡을 연주하는 특별 이벤트 공연에 참석.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20일(토) 오후 5시 부천시청에서 디즈니 콘서트 참석 및 무대인사를 마련, 10월 21일 오후 5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는 디즈니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작품의 다양한 이야기로 관객들과 만난다.

   
▲ 라울 가르시아

디즈니 캐릭터 디자이너 : 라울 가르시아
디즈니에서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킹','포카혼타스'를 그린 캐릭터 디자이너이자 라울 가르시아 감독 또한 BIAF2018을 찾아 자리를 빛낸다. 그는 개막식 사전행사인 핸드프린팅 외에도 애드거 앨런 포가 쓴 다섯 편의 단편소설을 옴니버스식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엑스트라오디너리 테일>의 상영과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라울 가르시아 감독을 통해 직접 제작과정 속 에피소드와 원작에 대한 감독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IAF는 민음사를 통해 국내 존재하는 에드거 앨런 포의 추리소설 5권을 공개하며, 장편 애니메이션을 연출한 라울 가르시아 감독의 <엑스트라오디너리 테일>의 제작 과정을 전시한다. 10월 21일(일) 오전11시30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엑스트라오디너리 테일> 상영 후 라울 가르시아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 마루야마 마사오-마키 타로

거장을 발굴한 거장 : 마루야마 마사오, 마키 타로
콘 사토시를 발굴하여 그의 전 작품을 프로듀서 했고, 호소다 마모루를 발굴하여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만들게 했고, BIAF 심사위원장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의 <이 세상의 한 구석에>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재 발굴의 달인 프로듀서 마루야마 마사오가 마키타로 프로듀서와 함께 BIAF2018을 찾는다.

콘 사토시의 대표작 <퍼펙트 블루>, <천년여우>, <파프리카>부터 미완성 작품 <꿈꾸는 기계>까지 그와 함께 제작에 참여한 2명의 프로듀서의 스페셜 토크는 <퍼펙트 블루>의 리마스터링 버전 및 4K로 소개되는 <천년여우> 상영이 끝나고 이어진다. 스페셜 토크는 10월 20일(토) 오후1시30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2편의 작품 상영 후 진행된다.

   
▲ 호리에 유이

日 애니메이션 마니아의 최고 기대 게스트 : 호리에 유이
일본 인기 성우이자 가수 호리에 유이가 오는 19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BIAF에서 준비한 <미스 모노크롬> 스페셜토크, 최신작 <극장판 K> 시리즈 무대인사,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한국 관객을 만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호리에 유이가 캐릭터 원안임과 동시에 등장까지 하는 작품 <미스 모노크롬>과 첫 주연작품이자 BIAF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극장판 K Episode5> 2편이 장편영화로 공식 초청되었다. 뿐만 아니라, 미드나잇 스크리닝에서 <K SEVEN STORIES>의 프로듀서 야마시타 요시히사가 호리에 유이와 함께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만난다.

호리에 유이는 10월 20일 오후 7시30분 한국만화박물관에서 <미스 모노크롬> 상영 후 스페셜 토크 진행, 오후 11시 부천시청 판타스틱큐브에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통해 <극장판K> 시리즈 무대인사로 팬들을 만난다.

   
▲ 카타부치스나오-로랑 위츠-이정향

차원이 다른 심사위원 : 카타부치스나오, 로랑 위츠, 이정향
<이 세상의 한구석에>로 2017년 일본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작품상,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심사위원상,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7)에서 장편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아카데미 신입회원으로 위촉된 카타부치스나오 감독이 국제경쟁 장편 심사위원장으로 BIAF2018를 찾는다.

또한, BIAF가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국제영화제에 공식 지정됨과 동시에 각본부터 연출, 프로듀싱까지 총괄한 <미스터 위블로>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로랑 위츠 감독이 BIAF2018를 찾는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여성 감독으로 심은하‧이성재 주연 <미술관 옆 동물원>, 유승호 주연 <집으로>, 송혜교 주연의 <오늘>등 3작품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는 등 신인 배우 발굴의 보증수표 이정향 감독이 BIAF2018를 찾는다.

   
▲ 에릭 오 감독

애니메이션 꿈나무들의 롤모델 : 에릭 오 감독
한국인 최초로 안시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TV부문 대상 수상, 디즈니 픽사에서 <도리를 찾아서>, <인사이드 아웃>, <몬스터 대학교> 등 작품에 참여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애니메이터 에릭 오 감독이 부천을 찾는다.

BIAF2018 국제경쟁 단편부문에 <무지개 칠하는 법>으로 본선진출에 성공한 것은 물론,  이번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2018에서 '움직이는 그림, 움직이는 이야기' 주제로 강연과 토론까지 진행해 실질적인 제작 테크닉과 노하우들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릭 오 감독의 강연은 10월 23일 오후4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 네스 놈

디즈니와 오스카가 인정한 인재 : 네스 놈
BIAF2018의 국제경쟁 단편 <다시 찾은 사랑>의 감독 네스 놈과 프로듀서 사라 케이 샘슨이 BIAF2018을 찾는다. 픽사, 소니, 디즈니에서 ‘토이 스토리3’, ‘볼트’, ‘몬스터대학교’ 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에 애니메이터로 참여, 얼마 전 오스카 예비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개막작 <어나더 데이 오브 라이프> 감독 : 다미안 네노프

개막작 <어나더 데이 오브 라이프> 감독 : 다미안 네노프
BIAF2018의 개막작 <Another Day Of Life>의 감독 다미안 네노프가 BIAF2018의 개막식 무대를 빛낸다. 올해 칸영화제가 선택한 단 하나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초청을 받는 것은 물론 아카데미 예비 후보로도 유력하다.

안시 대상 수상작 <푸난> 감독 : 드니 도
2018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의 대상 수상작이자 이번 BIAF2018의 국제경쟁 장편 상영작 <푸난>의 감독 드니 도와 프로듀서 세바스티앙 오노모가 BIAF를 찾는다. <푸난> 역시 오스카 예비 후보에 올랐다.

칸이 인정한 지브리 출신 감독 : 코사카 키타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작화감독이자 일본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바 있는 스튜디오 지브리 작화 감독 출신 코사카 키타로 감독이 사이토 마사히로 프로듀서와 함께 이번엔 BIAF2018의 막강한 국제경쟁 장편 후보작 <여주인님은 초등학생>과 부천을 찾는다. 상영작은 동명의 만화책과 TV시리즈 첫 번째 극장판으로 애니메이션 음악계 슈퍼스타 미즈키 나나가 더빙을 맡는 등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영화제 기간에 부천을 방문한 해외 게스트와 언론 매체의 인터뷰를 조율하는 개별 인터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뷰를 희망하는 매체는 첨부된 게스트들의 체류 일정과 인터뷰 가능 일정을 참고해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신청, 접수 가능하다.

차원이 다른 게스트들의 참석을 확정하고 관객 맞을 준비를 모두 갖춘 제20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부천CGV, 메가박스COEX 등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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