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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9골 넣은 축구대표 황의조 귀국 인터뷰
2018년 09월 04일 (화) 00:08:50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9골 넣은 축구대표 황의조 선수가 귀국 인터뷰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 황의조(26,감바오사카) 선수가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과 8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는 등  무려 9골을 넣은 황의조는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하려고 했다. 선수들이 좋은 패스를 줄것이라 믿었기에 득점할 수 있었다"며 겸손해 하면서 동료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손흥민은 "이번 아시안게임은 .축구를 시작한 이후 처음 경험한 우승이기 때문에 내 인생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면서 "진정한 도전은 이제부터"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게임 우승 목표를 달성했으니 조건을 갖춘 만큼 도쿄 올림픽까지 대표팀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이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 김학범 감독이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 손흥민 선수가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송흥민, 황의조 선수가 금메달을 깨물어 보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축구 대표팀 이승우, 황희찬이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승우 선수가 이 3일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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