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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전역을 홀린 가수 민해경 '트리플 판타지' 콘서트
가수 민해경 전영록과 이치현과 '트리플 판타지' 성공리 개최
2018년 08월 11일 (토) 13:38:54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 왼쪽부터 전영록-민혜경-이치현

가수 민해경씨가 지난 7월 28일 미국 LA 현지시각 오후 7시 미국 LA 팜스프링 판타지스프링스(Fantasy Springs) 콘서트홀에서 전영록, 이치현과 함께 '트리플 판타지'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열었다. 

민해경,전영록,이치현 3명은 1980년대의 한국을 대표하던 가수들이며, 수많은 히트곡들로 80년대의 문화를 이끌었다.

   
▲ LA 전역을 홀린 가수 민해경 '트리플 판타지' 콘서트

드림업엔터테인먼트(대표 김명현) 소속 민해경의 대표곡으로는 '보고 싶은 얼굴(90)', '내 마음 당신 곁으로(87)',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81)', '슬픈 약속(82)',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87)' 등이 있다.

민해경씨의 미국 순회공연은 매우 오랜만에 진행되었고, 오랜만에 열리는 미국 콘서트인 만큼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였고, 재미교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여 주었다. 재미교포들은 80년대에 느꼈던 문화와 향수를 다시 느낄 수 있었으며, 당시의 대한 추억에 젖어 80년대로 돌아가고싶은 선율을 느꼈고 수많은 관객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트리플 판타지' 콘서트는 8월 2일 달라스, 8월 4일 뉴욕 등 성공적 공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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