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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A모 부장 성추행으로 직무정지
2018년 08월 04일 (토) 17:12:5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자료사진: 2017년 8월 1일 손경년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간부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에서 A모 간부가  1년 전 술자리에서 직원을 성추행 한  사건이 뒤늦게 밝혀져 재단이 조사에 착수 했다.

손경년 대표이사는 4일 "법에 따라 (법적처리)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성추행 당사자인 A모 부장은 직무정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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