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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3 월까지는 신고 없이 식품 미국 우송
우체국을 통해 발송되는 우편물의 경우에는 신고 없이 가능
2003년 12월 22일 (월) 00:00:00 부천타임즈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미국 식품의약청(FDA)는 바이오테러 관련 규정에 따라 지난 12월12일부터 미국으로 발송되는 모든 식품은 사전신고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는 상관없이 우체국을 통해 발송되는 우편물의 경우에는 내년 3월말까지는 사전신고 없이 발송할 수 있다.  

특히 FDA의 규정에 따라 국제우편을 이용해 미국으로 식품을 발송할 경우 사전신고 절차가 복잡해 큰 민원이 예상됨에 따라 미국우정공사(USPS)는 4개월간의 계도기간을 설정해 고객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계도기간이 끝나는 내년 4월부터 사전 신고 절차에 시행에 대비하고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국우편연합(UPU) 및 미국우정공사(USPS)에 미국행 우편물에 대한 대처계획을 촉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내년 3월안에 손쉽게 사전신고하는 방안을 마련해 고객이 우체국을 통해 식품을 발송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그러나 미국내 식품반입에 대한 안전검색 강화로 인해 통관 및 배달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며 내용품의 특성상 운송도중 부패한 경우는 발송인에게 책임이 있으므로 이용고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문의,우정사업본부 국제사업과 이욱 사무관 02-2195-1241 wooklee@mi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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