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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경찰모임, "경찰은 권력을 쫓는 미친 개가 아니다"
2018년 03월 29일 (목) 10:03:0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전직경찰 모임 무궁화클럽 회원을 비롯한 단체들이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앞에서 "경찰은 권력을 쫓는 미친 개가아니다. 경찰은 국민의 공복이다"라고 쓴 현수막을 앞세우고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망언 규탄 지가회견을 갖고 있다 ⓒ부천타임즈

전직경찰 모임인 무궁화클럽,경찰개혁민주시민연대,민주경우회,정의연대,서울의소리, 개혁연대민생행동, 고양‧파주 흥사단, 단재 신채호 기념사업회 등 회원들이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앞에서 "경찰은 권력을 쫓는 미친 개가아니다. 경찰은 국민의 공복이다"라고 쓴 현수막을 앞세우고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망언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은 같은 당 소속 김기현 울산시장 수사와 관련해 경찰을 '미친개'에 비유하고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라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 전직경찰 모임 무궁화클럽 회원을 비롯한 단체들이 28일 오전 여의도 국회앞에서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망언 규탄 지가회견을 갖고 있다 ⓒ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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