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3 일 15:15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생생포토] '그래,역시 맞다! 김관수' 출판기념회
2018년 03월 12일 (월) 04:26:34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바른미래당 김관수 시의원이 출판기념회 포토월에서 손가락 셋을 펴보이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더불어민주당'에서 '바른미래당'으로 말을 갈아탄 김관수 부천시의원의 기대해도 좋을 생활자치 일꾼 "그래,역시 맞다! 김관수" 출판기념회가  3월11일(일요일) 오후3시 오정아트홀에서 열렸다.

'그래,역시 맞다! 김관수' 책의 내용은 제4대부터 제7대까지 부천시의원으로 활동한 내용 중 시정 질문과 상임위원회 속기록을 중심과 시민기자와 인터뷰형식의 희망노트 대담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 김관수 의원을 비롯한 참석 내빈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탈랜트 유인석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회에는 이승호 바른미래당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하여 황인직 원미갑위원장, 서영석 오정지역위원장, 부천시의원 바선거구(심곡본동,심곡본1동,송내1·2동)에 출마하는 예비후보 김영규 전 소사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천주교 여월성당 이덕상 주임신부, 박종열 전 사목회장,NH농협부천시지부장 문준호, 유한대학교 보건복지학과 정현정 교수,경기도국악협회 백운석 회장, 국악협회부천시지부 신영랑 지부장,부천시 광복회 박정치 회장,현무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수경 소장,6.25참전 유공자회 부천시지회 최석철 회장,이강호 전 성곡동주민자치위원장,한국노총부천김포지역지부 박종현 의장,강영진 사무처장,섬돌봉사회 최복순 회장,당원,지지자 등 400 여명이 참석했다.

   
▲ 민맹호 부의장이 김관수 의원을 무대로 불러세워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시의회 자유한국당 민맹호(부의장) 의원은 축사를 통해 "김관수 의원별칭이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악어이빨'이다.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의정활동에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임한다는 뜻이다."며 집념과 끈기를 칭찬했다.

이어 민 의원은 "저와 함께 노인복지조례, 장애인복지조례, 보훈복지지원조례 등을 만들어  구석구석 소외된 곳을 챙겼다 "면서 김 의원을 무대 위로 불러 세워 잘린 손가락을 가르키면서 "어릴 적 목수 일을 하면서 잘린 손이다. 초등학교 중퇴의 김 의원이 검정고시로 대학에 입학해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며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생스토리를 이야기 했다.

   
▲ 여월성당 이덕상 주임신부ⓒ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여월성당 이덕상(비오) 주임신부는 "시의원을 4선했으니 이제는 더 큰 꿈을 이루길 바란다"면서  두 가지를 당부했다.

"첫째, 노자 70장에 정치하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피갈회옥(被褐懷玉)'이라는 말이 있다. '베옷(누더기)을 걸치고 옥을 가슴에 품어라'는 뜻이다. 항상 베옷을 걸친다는 것은 일꾼으로 산다는 뜻이다. 옥을 품는다는 것은 나를 뽑아준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것이다"

"노자 50장에 '광이불요(光而不曜)'라는 말이 있다. 밝게 비추되 번쩍이지 말라는 뜻이다. 손길이 필요한 구석구석을 뛰어 다니며 일하지만 그것이 자기를 드러내는 번쩍이는 빛이 되지 않고 주변을 밝히는 등불의 역할을 하라는 뜻이다"

   
▲ 유한대 보건복지학과 정현정 교수ⓒ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유한대학교 보건복지학과 정현정 교수는 "'그래, 역시 맞다! 김관수' 책 제목을 너무 잘 지었다. 김관수 의원은 부천에 대한 애정이 큰 분이다. 유한대학이 발전하고 좋은 인재가 양성되는 것은 부천이 잘되어야하는 밑바탕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김 의원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저희는 김 의원과 함께 좋은 인재 만들어서 부천시를 위해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승호 경기도당 위원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승호 바른미래당 경기도당위원장은 " '바른미래당'은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이 합쳐서 생긴 당이다"고 설명하면서 " 바른미래당은 대한민국의 정치역사를 바꾸는 놀라운 일을 하고 있다. 정치역사를 돌아보면 영남과 호남,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며 싸워왔다. 바른미래당의 정체성은  진보도 보수도, 중도도 아닌 오직 국민만을 생각하는 당이다"라고 강조했다.

   
▲ 황인직 원미갑 위원장이 바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영규 후보를 소개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황인직 바른미래당 원미갑 위원장은 "지역에서 4선의원으로 선택을 받은 김 의원은 실사구시,창의역동의 정치인이다. 부천시의회 의원 중 1호 박사인걸로 알고 있다. 어렸을 때 할머니께서  '되로 배워서 말로 써라' 라는말을 많이 들었다. 박사학위 받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지역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한다. 후배 정치인으로서 본받고 앞으로 김관수 의원이 큰일을 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영석 오정위원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서영석 바른미래당 오정위원장은 "오늘 출판기념회를 보니  김관수 의원이 그간 지역에서 활동과 부천시에서 일한 모습을 한눈에  보는 것 같다. 열심히 일한 분들이 모두 이 자리에 오신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제가 1995년 오정구에서 시의원에 당선되고 98년 도의원 당선되면서 김 의원이 저의 바톤을 받아  열심히 일했던 분이다. 감히 동지라고 할 수 있는 김 의원은 풀뿌리의 산증인이고, 보기 드문 지방 의원이다"라고 말했다.

   
▲김관수 의원과 부친 박정자 여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관수 프로필▲광주대성초 5년중퇴,초‧중‧고등 검정고시합격▲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경제학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행정학 박사) ▲부천시의회 의원 ▲재단법인 부천근로자장학재단이사▲천주교 성모자헌 애덕의 도미니꼬수녀회 후원회장▲부천시 행정혁신추진단원▲부천시 아동 청소년 인권위원회 위원 ▲헌법개정 부천국민주권회의 대표 간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초빙교수 ▲유한대학교 보건복지과 겸임 교수▲(전문직) 행정학박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8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초선 시의원이 예산심의 안하고 포천
부천명예시민증 받고도 불명예 퇴진한
부천몬테소리어린이집 학부모 집단소송
김명원 도의원, 장덕천 시장과 범박&
2018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
부천FC, 성적부진 정갑석 감독 경질
부천아트벙커B39, 대한민국 브랜드대
[생생포토]더불어민주당 창당 63주년
부천세계비보이 월드파이널 결승 유로피
[생생포토]국회에서 파이팅 외치는 박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