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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BIAF도 '미투, 위드유' 동참, 하지만 BIFAN은 침묵
윤갑용 조직위원장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2018년 02월 27일 (화) 22:40:45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문단, 영화‧연극계, 만화계 등에서  미투(me too) 성추행 사건이 잇달아 터지고 있는 가운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윤갑용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서채환 집행위원장, 김성일 프로그래머,최은영 사무실장 등 직원들이 "미투(MeToo), 위드유With You)" 라고 쓴 손피켓을 앞세우고 "젠더기반 폭력에 대한 우리의 외침", "그녀들을 응원한다"며 "용기 있는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응원하고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전직 임원의 성추행 사건과 현직 임원의 2차성폭력 사건이 유지선 전 프로그래머에 의해 폭로됐지만 부천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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