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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영화탄생 50주년, 포스터전展 구경 오세요
제1편 '007 살인번호'부터 24편'스펙터'까지
2017년 12월 23일 (토) 19:48:02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부천타임즈:이광민 기자

   
▲ 007영화시리즈 포스터전

부천시는 시청 1층에 위치한 영화전문 판타스틱큐브도서관「비도서 이음서재 1호-영화음악감상 코너」 조성을 기념해  남녀노소 세대를 초월해 사랑을 받고 있는 「007시리즈 영화포스터전(展)」을 개최한다. 

포스터전은 영화음악 마니아인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가 소장하고 있는 영화음악 LP 레코드, CD, DVD, 영화포스터 기증으로  '비도서 이음서재 제1호'가 조성됐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2월 26일(화)부터 2018년 1월까지 개최한다.

   
▲ 007영화시리즈 포스터전

007은 첩보영화의 대명사이다. 첫 번째 007 시리즈인 <007 살인번호(Dr.No)>가 1962년에 탄생하였으니 이 고전 스파이 액션물의 역사도 반세기를 넘었다.살인번호를 시작으로 2015년 스펙터(Specter)까지 총24편의 영화가 시리즈로 탄생했다.

주인공 본드(Bond)도 제1대 숀 코너리를 시작으로 조지 라젠비(2대),로저 무어(3대),티모시 달튼(4대),피어스 브로스넌(5대), 대니얼 크레이그(6대) 등 6명이 바뀌었다.또한 본드걸도 제1대 유슬라 안드레스를 시작으로 소피 마르소,오스트리아의 명배우 크리스토프 왈츠까지 24명이 거쳐갔다.

2017년은 007영화가 탄생한지 55년이 되는 해다.

세월의 흐름에 변함없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007 시리즈 25편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출연한다.

'본드25'의 주요내용은 비밀요원을 그만둔 제임스 본드가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를 단행하는 이야기다. 북미 개봉일은 2019년 11월 8일로 예정되어 있다.

역대 007시리즈 ▲1962년-살인번호(Dr.No)▲1963년-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1964년-골드핑거9Goldfinger) ▲1965년-썬더볼(Thunderball)▲1967년-두번 산다(You only Live Twice) ▲1969년-여왕 폐하 대작전(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971년-다이아몬드는 영원히(Diamonds Are Forever) ▲1973년-죽느냐 사느냐(Live and Let Die)  ▲1974년-황금총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Golden Gun)▲1977년-나를 사랑한 스파이(The Spy Who Loved Me) ▲1979년-문레이커(Moonraker) ▲1981년-유어 아이즈 온리(For Your Eyes only) ▲1983년-옥토퍼시(Octopussy) ▲1985년-뷰 투 어 킬(A View to a Kill) ▲1987년-리빙 데이라이트(The Living Daylights) ▲1989년-살인면허(License To Kill)  ▲1995년-골든 아이(Goldeneye▲1997년-네버다이(Tomorrow Never Dies) ▲1999년-언리미티드(The World Is Not Enough)▲2002년-어나더데이(Die Another Day) ▲2006년-카지노로얄(Casino Royale) ▲2008년-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12년-스카이폴▲2015년-스펙터(Specter)

   
▲ 007영화시리즈 포스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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