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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작가 정덕순 대한민국 서화·공예 '대명장상' 수상
공예부문 홍재만,한지공예부문 김순애 '명장상' 수상
2017년 11월 14일 (화) 15:35:30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좌로부터 한지공예부문 명장 김순애-금속공예부문 명장 홍재만 작가-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윤부남 이사장-대명장 정덕순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출신 공예인들이 「2017 제2회 대한민국 서화·공예 명장대전」에서 최고상인  '대명장상'을 비롯하여 공예부문,한지공예부문 '명장상'을 수상함으로서 문화예술도시 부천의 위용을 과시했다.

   
▲ 대명장 상장과 메달을 수상한 소운 정덕순 작가ⓒ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11월 14일 오전 11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서화·공예 명장대전 시상식」에서 만화부문 정덕순 작가는 '십장생도'로 대명장(大名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사)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사)대한민국향토문화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서화·공예 명장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성)가 주관했다.

   
▲공예부문 명장상을 수상한 홍재만 작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공예부문(금속) 명장상은 홍재만((洪在萬) 작가가, 한지공예부문 명장상은 김순애(金順愛)씨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사)대한민국기로미술협회 윤부남 이사장을 비롯하여 이우규 수석고문, 최세영 향토문화미술협회 회장, 작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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