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2 금 11:18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사회/정보
       
부천시가 편의점에 노점판매 도로점용허가 내줘 말썽
2017년 11월 11일 (토) 08:23:2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81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에 설치된 노점 텐트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시가 한 편의점의 빼빼로데이 판촉행사에 도로점용허가를 내줘 빈축을 사고 있다.

부천시 중4동행정복지센터(책임동장 김태산) 김제형 주무관은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빼빼로데이 행사를 한다며 신청한 도로점용 허가를 내준 것. 말썽이 된 장소는 원미구 중동 석천로 181 현대백화점 인근 먹자골목 세븐일레븐 편의점 앞 인도다.

도로점용 허가기간은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이며 세븐일레븐 편의점은 인도에 텐트를 치고 초코랫,인형 등 노점행위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민들은 "상품은 편의점 매장 안에서 팔도록 해야지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까지 해치는 인도에 도로점용 허가를 내주는지 이해 할 수 없다"면서 "이같은 노점행위는 단속 대상이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로점용 허가 관련 김태산 책임동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도로점용은  관련부서에서 편의점이 빼빼로데이 상품진열 한다고해서 지난 6일 도로점용허가를 해준것으로 보고 받고 호통을 쳤다"면서 "앞으로 (시민통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허가 해주지 말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33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생생포토]부천시선관위, 시장R
[생생포토]원미1동 '플리마켓'은 소
'지역화폐', 경기도민 10명 중 7
장덕천 시장 당선인,인수위 대신 '시
[생생포토]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
김혜숙 개인전 '바람길-대장동'...
김성태 한국당 권한대행 "자유한국당
[생생포토] 남북교통인프라 연결을 위
부천시,'미세먼지 클린' 스마트시티
한국당 초선모임 김성원 간사 "침묵해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