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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부천마루광장에서 재연
[생생포토]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풍년기원
2017년 11월 05일 (일) 12:06:4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손영철 단장이 이끄는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4일(토) 오후 4시 부천역에 위치한 마루광장에서 열려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로 지정된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石川農旗叩頭)」공연은 1992년 발굴돼 1993년에 고증작업 등을 거쳤고, 1999년 한국민속예술축제 문화부장관상, 경기도 민속예술축제 우수상과 장려상 등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는 농민들이 논농사의 세벌매기를 마치고 7월 백중날 마을 대항의 농기쟁탈전으로 변화 발전한 까닭에 이를 '상좌다툼'이라 부르기도 한다.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손영철 단장은 "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는 농민들이 풍년을 기원하고 서로의 노고를 위로 격려하기 위해 마을대항 농기쟁탈전과 풍물이 어우러진 마을 공동체 민속놀이"라면서 "1800년대 초부터 1910년대까지 부천 지역에 이어져 내려왔으며, 특히 철종 이후 조선 말기에 성행했다"고 말했다.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 향토문화재 제5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 공연이 부천마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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