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22 금 11:18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국감에 출석 뉴스조작 사과
2017년 10월 31일 (화) 10:35:5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3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가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부천타임즈

3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증인로 출석한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인 이해진(50) 전 의장이 기사 재배치 등 뉴스조작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해진 전 의장은 "해외에서 소식을 접했는데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면서 "네이버가 플랫폼에 집중하고 뉴스 편집 기능은 외부에서 담당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네이버의 기사 조회 수를 늘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제목 등을 바꾸는 것, 즉 뉴스 알고이즘 공개와 관련해 그는 "알고리즘을 공개해서 어뷰징만 안 당한다면 외부에 공개하고 장기적으로 감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면서 "그 부분은 한성숙 대표가 고민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 30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이해진(왼쪽에서 두번째) 네이버 창업자 겸 글로벌 투자책임자가 선서를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0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생생포토]부천시선관위, 시장R
[생생포토]원미1동 '플리마켓'은 소
'지역화폐', 경기도민 10명 중 7
장덕천 시장 당선인,인수위 대신 '시
[생생포토]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
김혜숙 개인전 '바람길-대장동'...
김성태 한국당 권한대행 "자유한국당
[생생포토] 남북교통인프라 연결을 위
부천시,'미세먼지 클린' 스마트시티
한국당 초선모임 김성원 간사 "침묵해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