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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 개막
오병권 부시장"애니메이션은 4차문화산업혁명으로 대두"
2017년 10월 22일 (일) 22:02:44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오병권 부천시 부시장이「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에 참석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윤갑용 조직위원장,서채환 집행위원장,가톨릭대학교 코어사업단 이창봉 단장,최영현 만화애니과장, 해외 강연자, 토론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오병권 부천시 부시장이 22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 에 참석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윤갑용 조직위원장,서채환 집행위원장,가톨릭대학교 코어사업단 이창봉 단장,최영현 만화애니과장, 해외 강연자 프란지스카 부루크너(BRUCKNER), 욜건하글러(HAGLER),막스하틀러(HATTLER) 등과 함께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병권 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오병권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애니메이션 문화산업은 4차산업 혁명을 앞두고 있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주목해야할 문화산업영역으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애니메이션은 과학과 인문, 예술의 모든 이슈를 펼쳐놓고 논의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융복합 매체이다. 부천시는 본 포럼이 부천시 지역교육, 학술,문화 발전에 공헌하고 부천시민들의 교육문화 생활 향상에 이바지 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윤갑용 조직위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윤갑용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로 5회째 맞이하는 아시아 애니메이션포럼은 '감각의 확장'을 주제로 10개국 40여명의 강연자와 토론자가 애니메이션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과 확장성을 다양한 시점으로 바라보는 연구성과를 발표하게 된다"면서 "차세대 비주얼 뮤직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막스 하틀러 교수, 매체 미학연구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점하고 있는 심혜련 교수 등 애니메이션을 감각 확장의 도구로서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과 함께 애니메이션의 현재와 미래적 가치를 탐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창봉 가톨릭대학교 코어사업단장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창봉 가톨릭대학교 코어사업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가톨릭대학교 코어사업단은 소통,융합,실천 인문학을 통하여 이 시대의 '인문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통섭의 학제로서 인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서 과감히 학교의 틀을 벗어나 지역사회, 타전공과의 융복합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단장은 "코어사업단은 부천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다양한 교육 및 학술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하여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노력을 지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오병권 부천시 부시장이「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에 참석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윤갑용 조직위원장,서채환 집행위원장,가톨릭대학교 코어사업단 이창봉 단장,최영현 만화애니과장, 해외 강연자, 토론자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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