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4 화 09:31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김영두 조직위원장 "SICAF 2017 개막을 선언합니다"
2017년 07월 26일 (수) 23:06:53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2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제21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2017)」 개막식에서 김영두 조직위원장을 비롯한 홍보대사 우주소녀,김동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 원로만화가 권영섭,이두호, 이희재,이현세,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브이'의 김청기 감독  등 참석 내빈이 개막 테이프를 컷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SICAF 2017」의 테마는 「모험」으로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전시, 체험행사로 진행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로 총 93개국 2,550여 편이 출품됐고 이 중 총 230편이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상영된다.

올해 개막작은 폴란드 출신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의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로 빈센트 반고흐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유화로만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제작과정에서부터 화제가 됐던 이 작품은 100명이 넘는 화가가 수년간 5만 6000여 점 유화를 그려 완성시킨 대작으로 국내에서는 SICAF에서 최초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개막작 이외에도 2017 체코 애니필름페스티벌 수상작 초대전, 폴란드 애니메이션 70주년 특별전, 명작 초대전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의 폭넓은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다. 애니메이션 상영 이외에도 SICAF 전시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전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 홍보대사 '우주소녀' 성소, 설아, 루다, 보나, 여름이 참석해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행사장(SETEC)을 방문하면 이현세 작가의 특별전부터 4차 산업혁명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VR 체험관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특히 「모험」이라는 테마에 걸맞게 흥미로운 체험형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30년 넘게 「보노보노」를 그린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쇼와 돔 형태의 부스에서 VR기술을 활용하여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라이트박스, 타블렛을 이용한 「만화·애니메이션 그리기」, 로봇에 직접 탑승할 수 있는 「로봇 라이더 체험」, 「큐브, 보드게임 대회」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9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김만수 부천시장님! 일자리 주셔서
부천시,2018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평창올림픽 파견근무 부천시 공직자와
2017 아시아 애니메이션 포럼' 개
[곽주영의 카드뉴스-⑫] 수주 변영로
평창동계올림픽 메인스타디움 찾은 김만
부천시,우리동네 포도나무 보급 배분
만화도시 부천에 '추억의전차'와 '머
수호랑과 반다비 선물받은 김만수 부천
부천시, 웹툰융합센터와 예술인주택 함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