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17 목 17:49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故목일신 아동문학가 유가족, 김만수 부천시장에게 감사패 전달
2017년 07월 23일 (일) 19:19:48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좌로부터 차녀 목수정-목수정 딸 칼리-장녀 목민정-목일신 선생 배우자 정경자 여사-김만수 부천시장-목민정씨 부군-장남 목진영ⓒ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故 목일신(睦一新)  아동문학가의 유가족이 김만수 부천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배우자 정경자 여사를 비롯한 장녀 목민정, 차녀 수정, 장남 진영씨는 23일 오후 경기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린  '제20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폐막식에서 "김만수 시장은 故 목일신 아동문학가의 문학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문학사업을 전개하여 그 뜻을 계속 이어 주셨기에 깊은 감사를 패에 담아드린다"고 밝혔다.

독립운동가 목치숙(睦致淑)의 아들인 목일신 선생은 "따르릉따르릉 비켜나세요"로 시작되는 국민동요 '자전거'를 비롯하여 '누가누가 잠자나','자장가', '비눗방울','아롱다롱 나비야','산비둘기' 등을 작사한 아동문학가로 1960년부터 26년 간 범박동에 거주하다 1986년 7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부천시에는 목일신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중앙공원 목일신 '자전거' 시비, 범박동 현대홈타운 2단지 '누가누가 잠자나'시비, 동남사거리 자전거 조형물, 목일신 이름을 딴 '일신초등학교', '일신중학교',목일신 호 은성을 딴 도로 '은성로', 심곡 시민의강 인도교 '목일신교' 등이 있다.

부천시는 올 하반기에 '괴안근린공원'을 '목일신공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공원 출입구는 목일신 선생의 초상 부조조형물을 비롯하여 목일신 선생 일대기 등 안내판을 설치한다.

목일신공원 내 조형물 설치가 마무리되면  2단계사업으로 목일신 둘레길 조성, 목일신 문학마을과 2020년 6월 준공예정인 별빛마루 도서관을 연결한 '아동작가 거리' 조성 등 '목일신 문학클러스터' 구축으로 문학도시로서 부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 김만수 시장이 고 목일신 선생 유가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이 프랑스에서 문학활동을 하고 있는 목수정 작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좌로부터 이장섭 과장-차녀 목수정-장녀 목민정-장남 목진영-고 목일신 아동문학가 배우자 정경자-목민정씨 부군ⓒ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한선재 부천시의원이 명예감독관 된 사
부천시, 도시재생 전국 으뜸…최우수상
[생생포토]국민의당 이언주, 안철수
"기업하기 좋은 환경, 부천시 공직자
19일부터 26일까지 부천 곳곳이 축
경찰 수뇌부 갈등에 김부겸 행안부장관
[곽주영의 카드뉴스-⑤] 주정차 과태
염종현 문광위원장,D-200 평창동계
부천시,고교 무상급식 3학년 대상으로
부천시, 웹툰작가 박재용과 만나는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