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8.17 목 17:49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부천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도시"
펄벅 여사의 소설 '살아 있는 갈대'에서 인용한 명언 담아
2017년 07월 17일 (월) 12:55:4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부천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도시" 펄벅 여사의 소설 '살아 있는 갈대'에서 인용한 명언 담아

부천시는 주요 도로변 육교 현판을 올해 공모한 '시(市, 詩)가 활짝' 우수작과 부천시와 인연 깊은 펄벅 여사의 명언으로 재단장했다.

부천의 관문인 사각육교를 비롯해 무지개육교, 소사지하차도, 원미육교, 여월육교, 작동육교, 점말육교 등 총 7개소에 시민 공모 우수작품과 펄벅 여사의 명언을 이미지와 함께 실어 시각적 감성홍보에 주력했다.

매년 시민 공모 작품 게시로 수상자와 시민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던 부천시내 육교 현판이 올해는 펄벅 여사의 소설과 명언을 인용한 문구로 또 다른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부천시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지나다니는 곳에 위치한 무지개육교에는 펄벅 여사의 소설 「살아있는 갈대」에서 인용해 “부천은 고상한 사람들이 사는 보석 같은 도시”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부천시민에게는 자긍심과 희망을 주고 부천을 찾은 이들에게는 문화와 감성의 도시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 2013년에 시작한 '시(市, 詩)가 활짝' 공모전이 5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시집까지 발간한 뜻 깊은 해"라며 "시민 공모작과 명언으로 새 단장한 육교현판이 문화도시 부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감성으로 소통하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5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펄벅 여사의 소설 '살아 있는 갈대'에서 인용한 명언 담아
한선재 부천시의원이 명예감독관 된 사
부천시, 도시재생 전국 으뜸…최우수상
[생생포토]국민의당 이언주, 안철수
"기업하기 좋은 환경, 부천시 공직자
19일부터 26일까지 부천 곳곳이 축
경찰 수뇌부 갈등에 김부겸 행안부장관
[곽주영의 카드뉴스-⑤] 주정차 과태
염종현 문광위원장,D-200 평창동계
부천시,고교 무상급식 3학년 대상으로
부천시, 웹툰작가 박재용과 만나는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