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9.25 일 15:27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강병일 의원 "행감 고정 메뉴, 의료 관광은 어디까지?"
"보건의료 협력 시스템에 정책 제안까지 이뤄져야"
2017년 06월 08일 (목) 06:52:07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부천일보,부천뉴매거진 행정사무감사 공동취재)

   
▲ 행정복지위원회 강병일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공동취재단

부천시가 지역의료보건 발전을 이뤄나가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의료기관과 민간단체와의 보건의료 협력 시스템 구축, 더 나아가 다양한 정책 제안 등 참여로 폭넓은 지역보건 의료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행정복지위원회 강병일 의원은 7일 열린 부천시 보건소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 민간 보건의료 시스템을 보면, 타 지자체에서는 이런 의학단체들과 협력뿐 아니라 어떤 정책제안까지 해서 우수사례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며 "부천시에도 그런 시스템까지 정책 제안 제도가 있는가"를 물었다.

그러면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영유아, 그들에게 의료 지원을 해주는 시스템으로 부천시도 얼마 전에 조례가 통과한 주치의 제도 등 폭 넓게 가고 있다. 또 건강검진, 건강정보 제공, 질환치료, 의료서비스무상 제공등 여러 가지가 있어 위원회 구성보다는, 영유아들을 위한 정책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 정해분 과장이 답변을 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공동취재단

정해분 보건정책과장은 "현재로는 시스템 상, 어떤 시스템이 있는게 아니라 의료지관, 약국 등 산하에 여러 기관이 있는데 그 쪽에 같이 실질적으로 종합병원과 협력, 약국과는 약 오남용 교육을 협업해서 추진하고 있다"며 "의료기관 지정해서 하는 부분이 있다. 문신지우기 같은 경우는 피부과 의원들의 참여로 이뤄진 결과라고 본다. 어떤 시스템보다는 어떤 사안이 발생했을때 협조를 구하고 추진을 하는 사안이다"고 답변했다.

강병일 의원은 또 "의료 관광 활성화 이건 행감 고정메뉴 같은데 의료관광 활성화 추진은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정 과장은 "의료관광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올해 5월에 하바로프스키하고 불라디보스톡에서 의료기관 종합병원에 대해 설명회를 했는데 그 쪽에서 많은 수확을 얻은 결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해분 과장은 "시 교류팀, 관광과, 의료기관, 보건소가 아우러지는 사업은 한 것은 처음이다.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으로 협약도 많이 했다. 특히 순천향이나 세종병원에는 많은 효과를 이루고 있었지만 성모병원이 떨어졌던 것은 사실인데 이번에 성모병원도 많이 알려지고 그 자리에서 협약을 맺는 효과가 있다" 라고 덧붙였다.

강병일 의원은 "의회 자매도시, 시 자매도시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상공회의소 뿐 아니라 의료 활성화에 도움을 주시고 현재 경기도에도 문화관광 의료까지 같이 하고 있는데 위원장은 부천시에 있는데 굉장히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의료 마케팅에 대해 올해 첫 단추를 끼었다.협조를 잘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 강병일 의원, "다문화.가족정책 일원화" 제안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68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2022 부천시민화합한마당' 민·민
'2022 시민화합한마당체육대회' 민
[궁시렁 궁시렁] 부천예총 홍보능력
최의열 의원, '부천콘텐츠센터 운영중
박성호 의원, 부천시 지능형 교통시스
부천밴드협회 김덕회"밴드음악 개쓰레기
윤단비 의원, 김포공항 소음피해 주민
홍진아 前부천시의원 '의원평가를 평가
[생생포토] 복사골국악제 가을의 소리
김건 의원 "부천시민을 타 시의 운전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