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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아인스월드의 사계
2004년 06월 13일 (일)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아인스월드의 낮ⓒ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아인스월드 야경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최근 가족단위 방문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부천 아인스월드가 이달말까지 ‘별빛 나누기’행사를 개최한다.

아인스월드의 전시품은 미국 할리우드의 특수효과 전문회사인 원더웍스가 각 건축물의 실제를 모델로 1/25로 실사, 축소한 작품들로 한 작품당 6년의 제작기간을 거쳤으며 최대 개당 8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을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졌다.

특히 특수 4WAY 시스템의 조명을 건축물마다 적용, 야간에 아인스월드를 찾는다면 실물보다 더 환상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6월부터 오후 6시 이후 입장객은 기존 1만4500원(성인기준)에서 8500원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아인스월드의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야간요금에 5000원만 추가하면 최고급 레 스토랑에서 건축물의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가족 및 연인의 데이트코스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이후 입장하는 연인에게는 50쌍에 한해 장 미꽃을 무료로 증정하며 아인스월드 공연팀의 감미로운 음악이 곁들여지는 프로포즈시간이 마련된다.

   
▲ ⓒ아인스월드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아인스월드는 이번 요금할인과 함께 6월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 연을 펼친다. 매주 일요일에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연주하는 어린이 난타 공연(사진)이 진행된다. 또 인천 YMCA 어린이 요들 단의 감미로운 요들송 공연도 매주 일요일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아래 사진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가 지난해 부터 촬영한 아인스월드의 풍경입니다

   
▲1984년에 완공된 영국 템즈강의 명물 '타워브리지'는 단순한 대교라고 하기에는 마치 아름다운 하나의 성을 연상할 정도로 수려한 모습과 웅장함을 자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1984년에 완공된 영국 템즈강의 명물 '타워브리지'는 단순한 대교라고 하기에는 마치 아름다운 하나의 성을 연상할 정도로 수려한 모습과 웅장함을 자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파리 몽마르뜨 언덕에 있는 '샤크레케르'순례성당은 1876년에 건립이 시작되어 1919년에 완공되었다. 건축가 '우트리오'와 몽마르뜨에 살고있는 1백여명의 건축예술가들이 합심해서 지은 성당이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파리 몽마르뜨 언덕에 있는 '샤크레케르'순례성당은 1876년에 건립이 시작되어 1919년에 완공되었다. 건축가 '우트리오'와 몽마르뜨에 살고있는 1백여명의 건축예술가들이 합심해서 지은 성당이다ⓒ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노인슈반슈타인성(독일 바이에른 주) 이 성은 세계에서 가장 이국적이면서 아름답고 슬프면서 미스테리한 사연이 깃들어져 있는 신비의 성.ⓒ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노인슈반슈타인성(독일 바이에른 주) 이 성은 세계에서 가장 이국적이면서 아름답고 슬프면서 미스테리한 사연이 깃들어져 있는 신비의 성.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신라는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우는 가운데서 특히 자랑하는 3대보물이 있었는데 진평왕의 '옥대'와 황룡사의 '장육존불' 황룡사의 9층목탑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신라는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우는 가운데서 특히 자랑하는 3대보물이 있었는데 진평왕의 '옥대'와 황룡사의 '장육존불' 황룡사의 9층목탑ⓒ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신라는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우는 가운데서 특히 자랑하는 3대보물이 있었는데 진평왕의 '옥대'와 황룡사의 '장육존불' 황룡사의 9층목탑ⓒ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성바실리사원은 '러시아 건축 최고걸작'이라 불리울 정도로 유려한 외관과 독자적인 양식으로 건축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은 기존 건축물의 개념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파격적인 건물이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한쪽으로 기울어진 모습 때문에 더욱 유명해진 '피사의 사탑'은 본래 피사대성당의 부속건물이었다. 그러니까 피사의 대성당은 성당의 본건물과 세례당, 피사의 사탑으로 불리어지는 종탑, 세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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