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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타이시 장대령 부시장 "부천표 만화넥타이 매고 멋쟁이 됐습니다"
2016년 05월 25일 (수) 18:38:5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옌타이시 장대령 부시장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제작한 만화캐릭터 넥타이를 보여주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중국 산둥성(山东省)  옌타이시(烟台市) 인민정부 장대령(長代令) 부시장이 25일 오전 옌타이시 완다비스타(WandaVista) 호텔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중창의문화산업시범단지 현판 제막식에 만화넥타이를 매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장대령 부시장의 만화넥타이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국내 및 해외 교류시 ‬VIP에게  만화에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를 프린팅한 넥타이를 제작해 기념품으로 선물 한 것.
 

장대령 부시장은 "중국 내 만화콘텐츠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중만화영상체험관(中韓动慢体验馆)이 오픈하는 뜻 깊은 날이어서 오재록 원장으로부터 선물 받은 만화넥타이를 매고 나왔다"고 이야기하면서 환하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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