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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하 옌타이시장 "해양실크로드 건설 부천과 함께"
옌타이시는 부천의 만화애니메이션 앞선 기술 배워야
2016년 05월 24일 (화) 22:58:19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 김만수 부천시장과 장영하 옌타이 시장이 접견에 참석한 부천ㅡ옌타이시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옌타이 현지취재)

중국 산둥성(山东省)  옌타이시(烟台市) 장영하(張永霞) 시장이 김만수 부천시장에게  “해양문화실크로드건설에 부천과 옌타이가  힘을 합쳐 앞장서자"고 말했다.

장영하 옌타이시장은 24일 한중만화영상체험관(中韓动慢体验馆) 개관식 참석을 위해 옌타이시를 방문한 김만수 시장과의 초청만찬에 앞선 접견자리에서  "한중FTA 시대를 맞이하여  옌타이시가 아시아 문화산업의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부천과 옌타이는 한 시간 거리의 가까운 이웃이니 만큼 새로운 해양문화 실크로드 건설에 서로 힘을 합쳐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한 장영하 시장은 "옌타이시는 만화애니메이션사업은 물론, 문화산업전체로 부천과 교류가 확대 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옌타이시는 부천의 만화애니메이션이 앞선 기술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한중문화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양도시가 더욱더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 면서 "특히 부천영상문화단지에 옌타이시의 관심과 더불어 투자활성화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만수 시장은 "지난해 옌타이시 즈푸구 문화창의산업단지에 한중만화영상체험관 건립을 약속했는데 일 년이라는 빠른 시간에 건립이 되었다. 한국은 빨리빨리, 중국은 천천히(만만디)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중국이 한국보다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며 한중만화영상체험관의 빠른 건립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중만화영상체험관은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문화창의산업단지 내 C6건물 1층에 위치한 800여 제곱미터 규모의 한중만화콘텐츠의 체험형 전시공간으로, 중국 즈푸구(芝罘區) 인민정부 자체예산 약 8억여 원을 들여 설립했다

이날 김만수 시장은 장영하 시장에게 대한민국에서 호랑이를 가장 잘그리는 만화가로 평가를 받고 있는 고헌 정석호 작가의 '백호' 그림과 장영하 시장의 캐리커쳐를 선물했다..

장영하 시장은 김만수 시장에게 엔타이시의 풍경을 그린 세계에서 가장 긴 마우스패드를 선물했다.

장영하 옌타이시장 초청만찬에는 옌타이시인민정부 장대령 부시장, 옌타이시 위원회 선전부 이명 부부장, 옌타이시 문광신국 서명 국장, 즈푸구인민정부 문신국 상결 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측에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희재 이사장,오재록 원장, 도의원 염종현,시의원 김동희,황진희, 임성환, 부천시 김용범 문화기획단장, 임혜영 경기도재정협력관 등이 참석했다.

   
▲ 장영하 옌타이 시장이 김만수 시장으로부터 받은 백호그림 펴보이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장영하 옌타이 시장이 김만수 시장에게 마우스패드를 선물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이 장영하 옌타이 시장에게 캐리커쳐를 선물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이 장영하 옌타이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이 장영하 옌타이 시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만수 부천시장과 장영하 옌타이 시장이 접견에 참석한 부천ㅡ옌타이시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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