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6.23 일 16:33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한화갑 민주당 대표 " 조영상 당선은 민주당 회생"
2004년 05월 25일 (화) 00:00:00 양주승 기자 dong0114@netian.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 북부역 거리유세 한화갑 민주당 대표와 조영상 후보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6.5 부천시장 보궐선거 민주당 조영상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민주당 한화갑 대표 지원유세가 25일 원미구 중동 빈센트 빌딩 2층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류재구 시의원, 조규양 시의원. 최현수 부천역사문화재단 소장. 심종섭 윤리위원장 등 당원과 지역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선대본부장에는 지난 4.15총선에서 오정구에 출마했던 김옥현(오정지구당 위원장), 원미을에 출마했던 이강인(원미을 지구당 위원장)이 맡았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원혜영 전시장을 기회주의자로 몰아 붙여
조영상 후보는 인사말에서 “4.15총선에 이어 부천시장 선거에 다시 나선 것은 50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민주당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신념에서 출마하게 되었다”고 말꼬를 튼 후 “원혜영의 시장직 사퇴로  30억 이상의 선거 비용을 부천시민이 부담하게 되었다”고 성토한 후  시장 임기를 다 채우지 않고 당적을 옮겨 떠난 원혜영 전시장을 기회주의자로 몰아 붙이며 강도 높게 비난했다.

   
▲ 조영상 후보의 필승을 격려하는 한화갑 민주당 대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방비석 후보를 지지한 안동선 의원의  정치적 배신행위를 강도 높게 비판
이어 조 후보는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서 무소속 방비석 캠프에 합류한 안동선 의원은 정치적 신의마져 팽개쳐버린 있을 수 없는 배신행위를 했다”고 비난한 후“나라가 바로 서려면 신의와 도덕을 팽개친 정치인부터 정리하여야 한다”고 안동선의원의 도덕성을 강도있게 꼬집었다.

끝으로 조 후보는 “부천시장에 당선되면 합리적인 시정을 펼쳐 예산낭비를 막고, 서민을 위한 생활정치를 펴겠다”고 약속했다

조영상을 당선시켜 민주당 회생의 시발점으로
격려사에 나선 한화갑 대표는“조영상을  부천시장으로 당선시켜 민주당이 다시 살아나는 시발점으로 삼자. 백지위에 다시 그림을 그리는 마음의 자세로 다시 출발하자”고 제안 한 후 “115명의 민주당 의원이 이번 4.15총선에서 9명으로 줄어든 정치현실이 가슴 아프다. 모든 당원들은 중앙당에 의존하지 말고 봉사와 희생의 자발적 참여로 조영상후보를 적극 도와야 할것”을  당부했다.

김옥현, 이강인 공동선대본부장은 “과거 태풍으로 폐허가 된적이 있는 이 나라를  다시 복구하는데도 2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50년 전통의 민주당은 쉽게 죽지 않을것이다. 민주당을  살릴 근원지가 부천이다. 조후보를 꼭 시장에 당선시켜 민주당을 살리자”는 굳은 결의를 다졌다.

   
▲ 중동시장에서 지역 주민이 한화갑 대표를 찾아와 인사를 나누며 기념촬영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중동시장과 상동시장 민생현장 살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끝난 후, 조 후보와 한 대표는 상동 시장과 중동시장을 방문하여 시장상인 및 주민들의 민생현장을 살펴 보고 부천 북부역 광장 거리유세를 끝으로 이날 일정을 모두 마쳤다.

   
▲ 시장나온 주부와 악수를 나누며 조후보 지지를 부탁하는 한화갑 대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208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유럽 기독교 재부흥 기반 마련…佛서
부천시 ‘공공심야약국’ 운영…늦은 밤
부천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공동주관
부천시, 2024. 아동친화도시조성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
부천시, 조명산업 발전을 위한 조명기
‘탄소중립 솔선’ 부천시, ‘1회용품
부천시 콜센터 상담사, 행복한 민원서
부천시, 신중년 효율적인 노후준비 지
부천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정책토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