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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신철영 부천시장 후보 출정식
2004년 05월 22일 (토) 00:00:00 양주승 기자 dong0114@netian.com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출발! 신철영 부천시장 후보 출정식
부천시의원 윤건웅, 윤병권, 정윤종 입당식도 함께 열려
  

   
▲ 신철영후보 선대위 발족및 입당식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6.5 부천시장 보궐선거 열린우리당 신철영후보 선대위 발대식 및 윤건웅(제3대 부천시의회 의장), 윤병권(시의원), 정윤종(시의원) 입당식이 5월22일 오후 3시 원미구청 앞 신철영 선거사무소에서 4.15총선 국회의원 당선자 배기선,김기석,원혜영, 지역 정관계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배기선의원은  입당 환영사 및 격려사에서“오늘 이 자리에는 신철영 시장후보의 필승을 위해 경선에 참여했던 예비후보 7명 모두가 함께 함으로서 열린우리당의 단결과 화합을 보여주고 있다. 개혁의 기수 신철영 후보를 부천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뜻을 함께 모아 입당한 세분의 시의원과 지역원로 및 선후배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 배기선의원의 입당환영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좌로부터 정윤종(시의원). 윤병권(시의원) .윤건웅(시의원. 제3대시의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입당 환영의 답사에 나선 윤건웅 시의원은 “이번 4.15 총선에서 배기선,원혜영,김기석 의원을 당선시킨 여세를 몰아 다음달 치를 부천시장 선거에서도 신철영 후보를 시장으로 만들어 더욱 발전된 부천을 만들자”며 참석한 당원 및 내외빈들과 파이팅을 함께 외쳤다.

이어 격려사에서 원혜영(전부천시장) 당선자는“시장선거를 앞두고 4.15총선에 당선된 우리 3명의 국회의원 마음이 편치않다. 이번 시장선거에서 패하면 체면이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이번 선거에 패하면 원혜영은 부천에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을 것”이라며 필승의 각오로 선거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석(원미갑) 당선자는“신철영 후보는 인간미 넘치고 정이 많은 사람임을 지난 4.15총선을 함께 치르면서 느꼈다. 대한민국 국민은 4.15 총선에서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여 우리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었다. 이러한 개혁을 이끌어갈 참신하고,정직하고, 리더십있는 후보는 신철영 밖에 없다”며“ 신철영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호소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답사에 나선 신철영 후보는 “지난 4.15총선으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공조가 끝났다고 생각했으나 최근 며칠동안 부천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있으면 아직도 한-민 공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생각을 짙게 가지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머리를 끄집어 내후 “한나라당이 공식적으로 자기당 후보를 선정했고, 민주당도 공식적으로 후보를 공천했다. 그러나 이런 일들외에 비공식적인 한-민 공조가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다. 이런 사실은 여러분 모두가 확인하고 있을 것이다”라며  최근 민주당소속 일부 의원과 시의원들의 움직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이어 신 후보는 “6.5 시장 보궐선거는 사람(인물)을 위주로 한 선거가 되길 바랐으나 지난 4.15총선에서 심판을 받았던 수구보수연합이 시장선거를 앞두고  꿈틀 거리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또 다시 개혁을 할 것이냐? 후퇴를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두고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절감하고 있다”고 선거에 임하는 심정을 토로했다.

끝으로 신 후보는 “지방자치를 잘하는 것이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첩경 이라는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 부천시를 제대로 발전시키는 것이 나라를 발전시키는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부천시장에 나설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과 함께 만세삼창으로 결의를 다졌다. 좌로부터 이덕선.이재열.이재옥.신철영.김정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예비후보 시장경선에서 참여했던 이재열(전원미구청장)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왜군을 무찌른 힘으로 신철영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결의를 표명했다.
 
이어 이덕선(전EBS 상임고문) 은“이번 선거는 4.15 총선에 이어 시장선거가 남아있어 너무 지루하고 힘들다. 신철영후보 건강 돌봐주고 지켜주자”고 호소해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 최종결선 여론조사에서 2위로 석패한 이재옥(전도의원) 은“2등으로 졌지만 남자답게 깨끗이 승복하고 신후보 당선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자 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다. 경선 전이나 후에 여러 가지 말이 많았고 방비석씨가 무소속으로 나와 더욱 혼란을 가중시키지만 남자답게 신철영 후보가 반드시 시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표했다.

 

신철영 시장후보 선대위 조직
▒ 상임고문: 배기선. 원혜영. 김기석. 권병학. 이재열. 김동은. 김상식. 김응남. 나순철. 우인회.
▒ 고         문:한상운.윤건웅. 지구당 고문단.
▒ 선대위원장:김만수.이충선.이덕선.이재옥.박상현.
▒ 선대본부장:김정기.이상훈,.한병환.전덕생.한선재.서영석
▒ 기획본부장:신종철 ▒ 대변인:김동선 ▒ 상황실장:한건희

▒  주요 공약

▲신.구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수립 및 추진 ▲대중교통이 편리한 도시 ▲문화도시 발전의 내실화 ▲생활문화, 생활체육의 발전▲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아동, 노인 등 복지의 실질적 확대 ▲부천을 특정시로 격상시켜 지방재정 자립도를 높이고  세수의 확보함으로서 지역경제의 활성화

◆ 인적 사항
 ◎ 이름 :신철영(申澈永.54) ◎ 생년월일  1950년 5월 8일
 ◎ 출생지: 충남도 당진군◎ 주소:부천시 원미구 중동 884 주공아파트

◆ 학력 (군경력)
◎ 1967:온양중학교/1970:천안고등학교 졸업/1976:육군사병 만기제대
◎ 1978: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졸업

◆ 경력
 ◎ 1994. 2 - 2003.12 - 사무총장/상임집행위원회 부위원장/조직위원장/노사관계개혁위원회 사무처장 /조직국장

◆ 부천 활동
 ◎  부천경실련 공동대표, 집행위원장, 조직위원장
 ◎  남은음식물 사료화추진 부천시민모임 공동대표
 ◎ 실업극복부천시민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 부천지역 노사정협의회 위원 ◎   부천시 시민옴부즈만

◆ 생협활동 
 ◎ 현재  부천생활협동조합 이사장 ◎  현재  (사)한국생협연대 회장

◆ 주요 활동
◎ 대통령, 노사정위원회 상무위원 ◎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자문회의 위원
◎ 여성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 현재  한국프로야구협의회 자문위원
◎ 현재  학교법인 한성학원 임시이사

◆ 노동,민주화운동
◎ 전국민주노동자연맹 사건 구속
◎ 세칭 "전노추" 사건 구속 ◎ 1987. 8.  대우조선 이석규 장례식 사건 구속 ◎ 전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전노운협) 공동의장

◆ 주요 저서
◎ 만화 근로기준법 ◎ 노동운동과 신사회운동의 연대(공저) ◎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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