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2.4 토 12:00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문화/예술
       
진주성 촉석루에서 논개 제사를 모셨습니다
2004년 05월 18일 (화)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제3회 진주논개제’가 서 5월 13일부터 16일 까지 4일간 역사와 충절의 고장 진주성 일원에서 열렸다.
진주 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민간인과 군인의 충절을 시민정신으로 이어가고, 고유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시민이 동참할 수 있는 지방축제로 자리매김 한다는 취지로 그동안 별개의 행사로 각각 진행되어 오던 의암별제와 진주탈춤을 주축으로‘진주논개제’를 만들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5월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관광실무그룹(APEC-TWG)’회의와 연계하여 개최하여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를 세계에 알리게 계기로 만들었다.

   
▲ ⓒ부천타임즈

이번 논개제와 관련하여 진주시청 시민봉사실 정봉갑 계장은  “의례적인 개제식을 시민들과 함께하는 개제 선언으로 변경하여 행사의 주제확립을 위해 논개투신 재현, 진주성 전투훈련, 화포발사 시연 등 체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단체 및 예술단체 참여와 거리공연을 활성화해 시민의 참여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었다”고 밝혔다.

진주논개제 기간 중 부대행사로  전국민속 소싸움대회, 음복주(막걸리)체험, 논개뮤지컬 공연 등이 있었으며 특히 진주 비빔밥 축제는 3천여명이 시식함으로서 진주비빕밥의 맛깔스러움을 널리 알렸다.

   
▲ ⓒ부천타임즈

 

   
▲ ⓒ부천타임즈

천년고도 진주는 예로부터 북평양 남진주라 불릴 정도로 전통예술이 뛰어난 고장으로 유명하다. 진주논개제는 매년 5월 넷째주 금,토,일 3일간에 걸쳐서 호국충절의 성지 진주성에서 개최된다.

   
▲ ⓒ부천타임즈

5월 진주논개제와 10월의 개천예술제는 진주가 문화예술의 고장이란 명성에 걸맞는 문화예술 축제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개천예술제 기간에 문화관광부 지정 ‘진주유등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현재 진주시는 진주의 민속 소싸움을 세계적인 관광문화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농림부에 진주소싸움경기장 유치신청을 해 놓은 상태다.

   
▲ ⓒ부천타임즈

 

   
▲ ⓒ부천타임즈

 

   
▲ ⓒ부천타임즈

▒ 진주논개제 행사에 초청해주신 진주시청 시민봉사실 정봉갑 계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본 기사의 취재와 관련한 자료는 정봉갑 계장님의 협조와 도움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93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김치명인 1호 김순자 대표 썩은 배추
심곡1새마을지도자협의회 '척사대회'
[김승민 목사 칼럼-⑤]"자신 없는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이사 '도시 비우
[생생포토]부천김포노총 박종현 의장
부천 대곡~소사선 사업기간 연장…올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코린토로부터 1
경기도교육청, 9,591명의 인사 단
제28대 경기도의회 사무처장에 김종석
경기도 "산업현장을 관광상품으로"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