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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목로서각 회원전 '인(人)과 나무(木)'
2015년 01월 07일 (수) 07:58:56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김인숙 作ⓒ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2일(금)부터 7일(수)까지 부천시청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각(書刻) 예술가 오세탁 작가의 목로서각 회원전 '인(人)과 나무(木)'에 한글과 한자 서체를 기본으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여러 예술장르 중에서 가장 힘들고 긴 작업 시간과 끈기, 예술혼을 필요로 하는 서각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과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목로서각 오세탁 대표를 비롯하여 김희복,민경주,권현숙,김인숙,김종숙 등 6명 작가의 40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김희복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민경주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오세탁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오세탁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인숙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오세탁 作ⓒ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경주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권현숙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경주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소순경 作ⓒ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권현숙 作ⓒ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간종숙 作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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