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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가 문수를 잡는 날 개나리 꽃이 활짝 필것이다
출발~4.15총선 부천 소사구 우리당 선대위 발대식
2004년 03월 08일 (월) 00:00:00 양주승 기자 dong0114@netian.com

열린우리당 부천시 소사구 지구당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3월8일 오후 2시 부천남부역 대신증권빌딩 4층 새천년웨딩홀에서 열렸다.

   
▲ 4.15총선 필승을 다짐하는 열린우리당 김만수 후보 선대위 발대식 ⓒ부천타임즈 양주승

국회의원 배기선(부천원미을)을 비롯한 원혜영(부천오정구), 김기석(부천원미갑), 문성근 국민참여운동본부장, 신철영(전경실련사무총장), 이재옥(전경기도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4.15총선 필승을 필승을 다짐하였다.

김만수후보는 “싸움질 않하고, 남의 돈 도둑질 해먹지 않는 국회의원”이 될 것을 약속하면서▲총리실 직속의 어린이 안전청을 만들어 어린이를 보호하고 ▲재래시장 육성특별법제정과 경인국도 정비 ▲주거환경개선과 역세권 재개발,주차시설확대 ▲현실적인 노인복지법을 제정하여 “부천에 개나리 꽃이 활짝 피면 소사구 주민의 그늘진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우겠다”고 하였다.

   
▲ 김만수 후보와 문성근 국민참여운동본부장 ⓒ 부천타임즈 양주승

선대위 발대식이 끝난후 발대식 끝난 후 문성근씨와 김만수 후보는 소사구 관내 대보시장등을 돌면서 시장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개혁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하였다.

다음은 내빈으로 참석한 인사들의 축사와 건의문 내용

▒ 국회의원 배기선(부천원미을)
“지금 이 순간에도 한나라와 민주당 지도부는 손을 잡고 노무현 정부를 망가뜨리고 있다. 노대통령은 대쪽같은 이회창을 쓰러뜨리고 대한민국의 더러운 부분을 쓸어내고 대청소 하고 있다, 바로 이 대청소를 두려워하는 자들이 4.15총선에서 패배할까봐 한나라와 민주당이 손잡고 국민의 희망을 깨려고 한다. 김만수 의원의 당선이 바로 개혁 그 자체다. ‘만수가 문수를 쓰러뜨리는 날’이곳 부천은 노란 개나리 꽃이 만발 할 것이다“

▒ 원혜영 후보(오정구)
“김만수위원장은 부천시 2선의 시의원 경력을 가지고 3선도전을 과감히 포기한채 일찌감치 노무현 대통령만들기 홍보켐프에 뛰어들어 대통령을 만들어낸 젊은피였다. 김만수후보는 부천시 시의원 재임시 국제규격의 소사구민수영센터와 송내체육관을 만들어 내는 예산을 끌어오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 김기석 후보(원미갑)
“제일 나이가 젊은 김만수후보가 앞서 밝힌 연설에서 ‘트집잡지 않고, 싸움걸지 않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하였는데 열린우리당이  이번 총선에서 싸울 일도 트집잡을 일도 없을 것이다. 한나라당 김문수후보와 싸움에 이겨 부천 4개구의 선거를 승리로 장식하자.  원미갑은 김만수 후보의 소사구와 흡사한점이 많다.김만수의원이 당선되면 원미구와 손잡고 함께 번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문성근(국민참여운동본부장)
“열린 우리당을 정당지지도 1위로 올려주신 국민여러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지난 대선이후 정치는 정치인에게 맡기고, 저는 다시  본업으로  돌아갔지만 지난 1년동안 참여정부의 발목을 잡고 개혁을 뒤흔드는 한나라당과 족벌언론들이 행태를 보면서 이번 4.15총선을 이기지 못하면 우리민족의 역사는 또다시 후퇴할 것 이라는 위기의식에 다시 돌아왔다. 이번 총선에 우리당이 이기면 역사가 바로서는 것이 때문에 이 문성근이가 4.15총선을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 심일선(전 한국은행 노조위원장)
“한나라당 김문수를 꺽기위해 소사구에 왔는데 자신보다 더 능력있는 김만수를 위해 경선을 포기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잘한 일인지 모른다. 우리모두 한나라당 김문수를 잡기 위해 김만수와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

▒ 이희경(부천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대표)
“부정부패가 판치는 나라가 아닌 깨끗한 나라, 일부 재벌들만 잘사는 나라가 아닌  모두가 잘사는 나라, 열심히 일한만큼 대우 받고 잘사는 나라, 엄마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는 나라, 우리 어르신과 늙으신 부모님이 나이가 들었다고 홀대받지 않고 일할수 있을 때까지 일할 수 있는 나라, 편안하게 치료받고 쉴수 있는 나라를 원하다”

▒ 진지은.정건우 어린이(부천 소사 남초등학교 5년)
“ 저희들은 학교가 참좋지만 학교가는 길은 좋지가 않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와 손을 잡을 수 없는 좁은 길이 있는가 하면 자동차 때문에 앞뒤를 살피며 불안하게 가야 합니다, 어른들은 우리가 바라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어른들은 왜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물어보지 않을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우리하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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