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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양속 저해 불법광고물 정비
- 공무원, 경찰 유관기간 합동단속실시
음란.퇴폐성 현수막 광고물 부착행위 중점단속 -
2004년 03월 05일 (금) 00:00:00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부천시가 지방 국도변의 전주 및 가로수 등에 음란. 퇴폐성 광고물 부착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현재 국도, 지방도변 등의 전주 와 가로수에 폰팅 즉석미팅 등 퇴폐성 현수막과 유흥업소 광고 불법 벽보가 난립하고 있지만 전화번호만으로는 광고주의 소재파악이 어려워 제개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부천시는 관련 부서와 경찰서 유관기관과의 정기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연중 지속적으로 국 지바도로변을 중심으로 아파트 주택가, 학교주변 등을 취약지역으로 정하고 미풍양속 저해 광고물 중점단속을 실시한 예정이다.

이벤 단속행위는 ▲전주 및 가로수에 폰팅, 즉석미팅등 퇴폐성 현수막설치행위▲유흥가 및 숙박업소 밀집지역의 노상에 입간판등을 설치하거나 선정적인 사진과 문구의 명함을 살포하는 행위▲주택가, 아파트 등 주거지역과 이면도로변에 차량 및 벽보를 이용한 유흥업소 홍보행위 이다.

이러한 불법행위자로 적발되면 파출소와 경찰서로 인도 및 고발조치 하게 되면 현수막 입간판등 유동광고물을 반봅 상습적으로 표시하는 불법 행위자에 대해서는 불법행위 시마다 30%가중 과태료가 부과된다.(www.bucheon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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