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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감동 플래쉬
2004년 02월 25일 (수) 00:00:00 이상미 기자 managajjang@naver.com

플래쉬는 애니메이션의 표현을 쉽게 한것으로 인터넷의 보급 속도에 따라 플래쉬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감동을 전해주는 메시지 전달의 플래쉬, 웃음을 자아낼 수 있는 플래쉬, 세상에 대한 비판 혹은 한 인물에 대한 비판의 플래쉬들로 애니메이션의 내용은 다양화 되었다.

그러한 플래쉬를 도깨비뉴스(http://www.dkbnews.com/ )에서 지난해 동안 네티즌의 심금을 울린 감동 플래쉬를 네티즌이 쉬이 볼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또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준 플래쉬들을 한꺼번에 감상할수 있는 사이트 "하나브이.com"을 소개하였다."하나브이.com"의 운영자는 '플래시 나눔터’란 메뉴에 <감동 플래시>, <음악 플래시>, <플래시 극장>, <플래시 게임>등으로 나뉘어 정리해놓았다.

   
▲ "하나브이.com"의 운영자는 네티즌들이 가장 가슴 찡하게 본 플래시로 <어머니의 밥그릇>을 꼽았다.
그 중 사이트 운영자는 네티즌들이 가장 가슴 찡하게 본 플래시로 ‘어머니의 밥그릇’ 을 꼽았다.‘어머니의 밥그릇’ 은 행상을 하시며 4명의 자식을 키우는 홀어머니의 이야기로 넉넉하지 못하였으나 아이들의 끼니를 배불리 챙겨주려던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플래쉬이이다.

플래시에 흐르는 배경음악은 ‘Susanne Lundeng - Jer ser deg sote lam(수사네 룬뎅 - 예이 세르 데이 세테람)’으로 ‘당신의 소중한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진 곡이다. 플래쉬의 내용을 더 애달프게 하며 어머니의 맘이 전해오는 듯하다.

이밖에도 도깨비뉴스는 "하나브이.com" 운영자가 전하는 감동플래시로 <사랑....>,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그림가르쳐 드려요>등 정리해 놓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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