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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이벤트 <부천타임즈의 디카 콘테스트>
2004년 02월 24일 (화) 00:00:00 이상미 기자 managajjang@naver.com

부천타임즈의 디카 콘테스트가 지난 20일자로 마감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쟁쟁한 작품들을 보았는데요. 너무 멋진 그림이 많아 망설인점도 많습니다. 앞으로 네티즌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있을 예정이니 다음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디카컨테스트 창간이벤트에서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를 받게 되었던 아래의 작품은 미국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계시는 문재민씨의 작품인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사진이 너무 좋아서 이런 해프닝이 이루어진것 같습니다.그 외 20분께는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상품은 3월15일 부터 20일 사이에 집으로 우송해 드리겠습니다.

       
    ▲ 문재민님의 작품입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있는 문재민님의 작품입니다.

       
    ▲ 이재석(liebe79 )님의 작품입니다.

    작년여름 강원도 찰토마토축제에 놀러갓는데요....옥수수 따기 체험행사가있엇는데 둘이 옥수수를 따러 옥수수밭에 들어갔거든요...

    옥수수키가 사람키보다크잔아요 중간쯤들어갓더니 완전히 우리가 묻히더라구요 그래서 옥수수는안따고 딴(?)짓에만 열중햇네요 ㅋㅋ 그리고 밭을 나올땐 아무일도 없엇다는듯 시치미뚝떼고나왓져 ㅎㅎ...여자분들 남자친구가 옥수수밭들어가자고하시면 조심하세요

       
    ▲ 이지애(aeh97)님의 작품입니다.

    작년 여름..강원도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어린아이마냥 물장난 치며 노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찍혀버렸네요^^

       
    ▲ 이사진을 올리신 분은 송승헌(thanks100)님으로 제주 한림에서 오리카나 악기를 제작하고 있는 <미니소리>악기점 대표이십니다.

    올해도 항상 밝은 웃음만 지을수 있는 날들만 가득했음합니다

       
    ▲ 김주형(moldkim)님의 커플사진 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언젠가부터 저는 행복이 TV드라마나 CF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울을 통해 보이는 제 눈동자에서도 행복이 보인답니다.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좋은 일들만 생길 수가 있는지 그렇게 늦게 오던 버스도 어느새 내 앞에 와 어서 집에 가 전화를 기다리라는 듯 나를 기다려주고 함께 보고 느끼라는 듯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읽어 보고 따라하라는 듯 좋은 소설이나 시집들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그의 생일이 찾아 옵니다.

    그의 생일날 무슨 선물을 건네줄까 하는 고민을 하는 내 모습이 참 아름다워보입니다. 언제나 나를 떠올릴 수 있게 메모와 지갑을 겸한 다이어리 수첩을 사줘볼까? 하며 이런 저런 고민을 하는 내 모습이 그렇게도 행복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 이재식(yjscsj)님의 첫눈위에 쓴 사랑의 고백 입니다.

    올해 서울에 유난히 눈이적엇잔아요.....첫눈도 참 늦엇는데...작년 첫눈온날 너무 반가운맘에 눈오자마자 쌓인눈에다가 사랑고백을써봣네요 울 여친이사진보더니 엄청 감동먹더군요..첫눈은녹고없지만 첫눈에쓴사랑고백만은 영원하길바랍니다.

       
    ▲ 이성우(eastpuma)님의 작품입니다.

    어느덧 내가 이렇게 커서 지금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시골에 가고 싶어진다... ..지금은 아무도 없는 시골이지만...
    그때는 어느 누구 보다도 좋았던 그곳이었다.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있었으니까

       
    ▲ 박진영(jhmom02)님의 작품입니다.

    머리 자르는걸 너무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마냥 머릴 길렀죠.
    바가지머리라고 아실런지...그런데 그머리가 저희 아들에겐 안어울리길래.자르려고 했지요.그랬더니 약간 고지식한 울남편이 웬일로 파마를 해주라는거에요.
    과연, 머리에 손대는걸 싫어하는 울아덜 참을수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머리를 말을 땐 미용실의 큰거울로 신기하게 바라보더군요.
    머리를 다말고 잠이든 울아덜 두시간이 흐르고 중화제를 뿌리려는 찰나에 일어나 그때부터 울기 시작하더니 미용실이 떠나가는줄 알았어요.
    그래두 다하고나서의 울아들 역시 귀엽더군요.ㅋㅋㅋ
    요며칠 외출하니 사람들이 다 딸이냐고 물어보네요.
     

       
    ▲ 임현정(ulbo97)님의 작품입니다.

    나를 사랑해 주는,위해주는,아껴주는..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이..
    나에게는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나에게 있어서.. 꼭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입니다..
    고마워요.. 항상.. 내곁에서 힘이 되어 주니까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 

       
    ▲ 김미아(kimia73)님의 작품입니다.

    26개월에 오빠가 된 준호에요
    2달된 동생 민아를 안아 보고는 너무 좋아하네요...
    반면....민아는 너무 힘들어 보이네요...
    오빠가 아직 어리긴 하지만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은 정말 커다랗답니다.....^ㅡㅡ^*
     

       
    ▲ 이지해(seavet)님의 작품입니다.

    귀엽죠...
    미용전후 사진이 너무 틀리지 않나요

       
    ▲ 조옥현(cwell)님의 작품입니다.

    이제18개울 접어든 예쁜 제 딸이랍니다..
    애교도 만점이고 저희집에 피로회복제랍니다..
    요즘은 말썽도 피우고 곳잘 반항(?)도 하지만 그래도 저에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이랍니다..아빠를 무척이나 좋아하구요..예쁜짓도 어찌나 많이 하는지..
    제딸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길 기도한답니다..사진에서 손을 들고 있는건.."사랑해요~"하는 거랍니다..어때요? 귀엽죠?

       
    ▲ 황동훈(mydr2ams)님의 작품입니다.

    형의 고등학교 시절...수학여행때 친구들과 멋지게 날아오른 포즈입니다.
    오른쪽이 제 형이구요...
    요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재취업 문제로 고민하고 있어서 그런지...
    형의 웃는 모습을 보기 힘듭니다.
    형이 이 사진처럼 다시 밝아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려봅니다.

       
    ▲ 이영석(saxtop)님의 작품입니다.

    저의 숫놈 망치가 암놈 이지가 온뒤로 부터는 하루종일 붇어 있네여...
    잘때도 그렇고 망치의 다리가 이지 도망 못가게 떡하니 올려놓고 있는거 보이시져...
    그래도 너무 귀엽고 소중한 강쥐람니다..

       
    ▲ 신현정(kinoangel)님의 작품입니다.

    백일정도된 우리아기가 아침에 일어났을때 모습을 찰칵^^
    조그만 아기가 저렇게 시원하게 기지개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정말 잘 자고 일어난 것 같죠?

       
    ▲ 조윤근(prettycyg)님의 작품입니다.

    우연히 지나가던 인사동에서 기타 치시던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분이신거 같아요..웃음도 참 많으시고요..
    일주일전인가 첨담동에서도 기타 치시고 계시던데..
    지금은 어디서 기타를 치고 계실지^^;
    참 젊게 사시는거 같아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 문용래(myl110)님의 작품입니다.

    부천의 저녁노을이란..흠..
    아파트 숲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

       
    ▲ 이제동(king1965)님의 작품입니다.

    2004년 첫 함박눈이 내린 지난 1월 17일
    아이들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고
    눈사람앞에서 하트 모양을 하고 있는 아이들
    2004년의 새해 소망은 지금과 같이 아이들이
    밝고 맑고 사이좋게 그리고 건강하게 성장해 가기를.....

       
    ▲ 남욱준(namuj)님의 작품입니다.

    지난 여름...오이도에서 가족과 함께한 즐거운 갯벌 나드리였답니다.^^

       
    ▲ 신용민(sin44)님의 작품입니다.

    지난 여름 배낭여행 하다가 죽을각오로 찍은 사진 입니다^^
    부럽죠^^ ( 기왕이면 디카도^^ )
    군대 7월에 가는데... 여친이랑 사진이라도 많이 박아놓았으면 해요^^

       
    ▲ 조은정(eiffel)님의 작품입니다.

    천국으로 향하는 교회는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그리스 산토리니 섬에서 이 교회앞에 다다랐을 때...
    잠시 숨을 쉴수가 없었다.
    아름답고 고요하고 평화롭던 이곳...
    이 작은 공간이 내게 준 감동은, 너무너무나 컸다...

응모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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