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23 화 13:38
,
   
+ 로그인 독자회원가입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보도자료
> 뉴스 > 정치/행정
       
행감 베스트 의원 안효식-경명순-이동현
불명예 워스트 의원 김정기-서헌성 선정
2012년 12월 05일 (수) 08:13:06 부천타임즈 webmaster@bucheontimes.com

   
▲ 좌로부터 안효식-경명순-이동현 의원 ⓒ공동취재단

<부천타임즈> <부천신문> <부천일보>3개 지역 언론이 합동으로 평가한 2012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기획재정위원회 안효식(새누리당), 행정복지위원회 경명순(새누리당),건설교통위원회 이동현(민주당) 시의원이 공동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3개 언론사 공동취재단은 지난달 30일까지 펼쳐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바탕으로 3차례 평가회를 열고 전체 의원에 대한 평가투표를 실시해 이들을 최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기획재정위원회의 경우 안효식 의원과 원정은 의원과 경합을 벌였지만 원 의원은 지난해 첫 해 수상자인 점을 고려해 수상에서 제외됐다.

안 의원은 올해 감사에서 '문화권력'으로까지 불려지던 부천문화재단 김혜준 대표이사에 대한 강도 깊은 질의와 철저한 자료수집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복지위원회 경명순 의원은 한혜경 의원과 각축을 벌였지만 특정분야만이 아니라 전체 분야에 걸친 꼼꼼한 감사 진행 등이 돋보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건설교통위원회는 윤병국 의원이 이동현 의원과 각축을 벌였지만 재선의 노련함 보다 초선의 우직함에 더 많은 점수가 주어졌다.

   
▲ 김정기-서헌성 의원 ⓒ공동취재단
불명예 워스트 의원 김정기-서헌성

올해 워스트 의원 상은 성실도를 중요시하기로 3사가 합의를 보았다. 이에 감사 첫날 잠시 감사장에 모습을 보인 후 한 차례도 출석을 하지 않고 대선 선거판에 뛰어 등 행정복지위원회 김정기(민주당) 의원과 기획재정위원회에 서헌성(민주당) 의원이 꼽혔다.

김 의원은 당당하게 대선 유세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기까지 했고, 서 의원은 행감이 진행중인 29일 새벽 페이스북에 경상지역으로  선거유세를 하러간다고 당당하게 올린 후 하루종일 감사장에 출석하지 않아 선정대상에 올랐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대선일정과 겹쳐 많은 의원들의 행감장 이탈이 우려되었지만 대부분이 감사장을 지켜 대조를 보였다.

한편 부천지역 3개 지역신문이 행정사무감사를 공동으로 취재하고 평가회를 연 후 수상자를 결정한 일은, 지난해에 이어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3사는 지역 유일의 발 빠른 연동취재로 가장 많은 행감 이슈기사를 발굴해 특종 보도했다.

     관련기사
· 부천문화재단 빨간불....시의회 내년도 예산 15억 삭감
부천타임즈의 다른기사 보기  
ⓒ 부천타임즈(http://www.bucheo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추천수 : 190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역사 인식의 처참함'을 알게 한 부
83세 폐지 할머니, 화가로 데뷔하고
3천7백만원 혈세 낭비한 부천시 대표
부천시, 66층 초고층 건물 옥상에
[이종섶의 詩장바구니-⑲]
부천시의회 여야의원,'일본 아베 정부
설훈 국회의원, 경기도 특별교부금 등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불에 탄 흔
부천시, 희망키움통장Ⅱ 제3기 가입자
김명원 경기도의원 , 부천 옥길고등학
부천시 원미구 부흥로 315번길 14 포비스타 1414호 | 대표전화 032-329-2114 | Fax 032-329-2115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아00018 | 등록일:2005년 11월2일 | 사업자등록번호 130-19-41871
종별 : 인터넷신문 | 발행인겸 편집인 : 양주승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양주승
Copyright 2003 부천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ucheontimes.com